오늘 새벽에 연준은 금리 인하는 없다고 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2023. 01. 05. 14:18

오늘 새벽 4시 연준은 2023년에는 금리 인하 없으니 꿈 깨라고 하던데

왜 금리 인하는 없다고 말을 한 것인가요? 어떤 조사 때문에 1년에 금리 인하는 절대 없을 거라고 몫을 박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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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육아 / 심리 / 경제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직까지는 물가 수준이 높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며

아무래도 연준에서 금리를 인하하겠다고 한다면 다시

물가가 치솟을 가능성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2023. 01. 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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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직 CPI가 하락 추세이나 절대치가 높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 CPI는 7.1% 인데 이는 전년 동월을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보통 2% 정도를 안정으로 보는데, 현재 그 수치에서 너무 벗어나 있으므로 이게 더 내려갈 때까지 금리 인하는 없다는 것입니다.

    2023. 01. 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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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상엽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연준 FOMC회의록상 금년중 금리인하는 없다는 의미는 적정 인플레이션 수준이 오기전까지 조기 금리인하는 없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이는 경기침체로 인해 금년 하반기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시장 기대에 대한 경고의 의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3. 01. 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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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재직 경제전망과 재무위험에 대한 설명드려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오늘 새벽에 발표된 내용은 지난 12월의 FOMC회의록 전문을 공개한 내용입니다. 당시 내용 전문을 보게 된다면 미 연준 인사 중 단 한명도 예외없이 2023년도에는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미 연준이 금리인하를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에는 여전히 높은 고용률과 실업률이 증가하지 않았고, 시간당 임금인상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서 향후 인플레이션 상승이 다시금 시작될 수 있다는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CPI값이 내려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나 한 순간에 고삐가 풀리게 되면 다시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게 될 텐데 그 때 다시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서 금리인상을 하게 되면 지금보다 더욱 높은 금리인상을 해야하기 때문에 더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는 것보다는 현재의 어려움을 토대로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저 또한 현재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내려가고 있는 추세로 좋아보이기는 하나 미국의 달러가 약세로 전환되어 향후 인플레이션이 미국으로 다시 역수입될수 있다는 점과 미국의 고용시장이 침체되지 않는다는 점은 매우 큰 리스크로 판단되기에 금리인하를 했다가는 자칫 다시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기에 연준의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피벗을 이야기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증권가 사람'들로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서 연준의 피벗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결코 국민들을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님을 잘 고려해야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3. 01. 0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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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학 석사 MBA 과정, AFPK, 지식iN 절대신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 그 이유는 현재 고용시장이 좋고, GDP 성장률 전망치 등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해서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말 그대로 '전망'일 뿐이고, 막상 6개월 이후 '아 경기 침체 우려가 있다. 금리 내려야겠는데?' 이러는 게 연준입니다.

          연준 자체가 국가 기관이 아니라 '사기업' 개념이라서, 이들의 말을 그대로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시면 안됩니다. 올해 중에 금리 인하 할 개연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습니다. (* 4/4분기 쯤 가서 또는 빠르면 3/4분기에 할 수도 있습니다.)

          2023. 01. 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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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최근 발표되는 물가지수에 근거할때 인플레이션 수준이 지속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정도로 높고 역사적인 경험으로 비춰보면 너무 일찍 통화 완화에 나서는 것을 경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섣불리 금리완화 정책을 이야기 했다가 물가상승을 몬잡슬수도 있다는 우려때문에 강경하게 이야기하는거 같습니다.

            2023. 01. 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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