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 은행에서 비정상적 출금이라고 연락이 오나요?

제 핸드폰에서 말고 누군가가 어디선가 원격으로 제핸드폰의 은행앱을 해킹하는등으로 열어서 돈을 본인(누군가)계좌로 임금할 경우

비정상적 출금이라는 식으로 은행에서 감지를 하고 연락을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 은행어플을 실행하실때 보안어플이 함께 작동하시는것을 보신적이 있으 실 겁니다.

    이는 보안거래를 할 수 있는 백신프로그램으로 금융어플을 할때 해킹이나 원격으로 하는 것을 탐지하는 프로그램이죠.

    또한 무단으로 계좌 이체를 시도할때 은행에서 이상거래 탐지를 하게 될 수 있는데 평소와 다른 지역이나 해외 IP 등에서 시도하는 경우 차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진 않습니다. 자동으로 감지하고 연락은 오지 않구요. 본인이 이상하다 싶으면 신고하시면 그때 움직입니다.

    해킹을 했는지 안했는지까지 일반인의 계좌를 들여다 볼 수 없어서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정되지 않은 기기나 해외 IP를 통한 원격 제어 앱 구동이 감지되면 은행 시스템은 이를 비정상 거래로 인지하고 차단합니다. 모든 은행은 FDS라는 인공지능 보안 시스템은 24시간 가동하고 있습니다. 평소 투자자의 이체 패턴과 다른 시간대, 다른 장소, 혹은 한 번도 보낸 적 없는 계좌로 거액이 송금되면 시스템이 작동합니다. 이 경우 은행은 이체를 즉시 보류하고 고객의 핸드폰으로 전화나 문자를 보내 본인 확인을 요청합니다. 다만 사기범이 원격 제어로 핸드폰의 제어권을 완전히 장악했다면 은행에서 오는 연락이나 인증 문자를 중간에서 가로챌 수 있습니다. 은행이 전화를 걸어도 사기범이 원격으로 통화를 수신 거부하거나 가짜 화면을 띄워 피해자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만들 위험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의 이상거래탐지시스템가 평소 사용 패턴과 다른 이상 징후를 감지해 즉시 출금을 차단하거나 본인 확인 연락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지만 악성앱에서 비정상적으로 출금이 일어나도 교묘하게 감시망을 피하는 경우 은행에서 실시간으로 눈치채지 못하고 연락을 곧바로 주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