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H가 높으면 갑상선 기능저하증 소견입니다. 무증상갑상선기능저하증인 경우 TSH가 10uU/mL 이상인 경우나 갑상선자가항체(anti-TPO 항체)가 양성인 경우에 치료제를 투여하여, fT4 수치가 낮아 증상이 있다면 약 복용을 하게 됩니다. 그 외는 경과관찰하며, 주기적으로 검사하며 갑상선 상태를 체크하게 됩니다.
현재 freeT4 수치를 화인할 수 없으나 정상이라면 무증상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증상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란 갑상선 기능 중 free T4와 같은 갑상선 호르몬 수치는 정상이나 갑상선 호르몬을 자극하는 호르몬 즉, TSH라고 하는 호르몬이 상승해 있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무증상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 중, 1년간 2~6%가 실제로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진행하므로 추적검사를 통해 갑상선 호르몬 관련 검사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