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치호 관세사입니다.
청년 무역마스터 과정은 최근에 무역협회랑 포스코인터가 같이 열었다는 기사 저도 본 적 있습니다. 사실 이름만 들으면 실무자나 전공자만 대상으로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비전공자도 지원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본 무역 이론부터 계약서 작성이나 선적 서류 보는 법까지 커리큘럼에 포함돼 있다 보니 처음 접하는 사람도 따라갈 수 있게 짜여져 있습니다. 다만 단기간 과정이라 모든 걸 깊게 배우긴 어렵고 무역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기술까지 다 커버하긴 힘들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론만 있는 건 아니고 실습도 섞여 있어서 처음 입문하기엔 꽤 괜찮다고 합니다. 수료 후에 바로 취업에 직결되는 건 아니지만 이력서에 적거나 네트워킹 만드는 용도로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