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연 초기라서 그런지 약속이 너무 잦아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들어서 약속이 많아 술자리가 너무 잦아 고민이생겼습니다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거든요 혹시 다들 그냥 대놓고 못나갈거같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시는가 여쭈어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저는 술자리가 있을 때 가기 싫을 경우 요즘 건강이 좋지 않아서 술이 몸에 받지 않아서 못 만날 것 같다고

      다음에 시간 될 때 보자고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 남다른고슴도치263

      남다른고슴도치263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 거절 하는것도

      연습이 되어야 합니다 거절을 해보세요 !!

    •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전 대놓고 못 나간다는 말을 하기가 어려워서 .. 술자리면 먹는 약 때문에 못 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주로 피부과 약 먹고 있다고 거짓말칩니다 ^^..

    • 안녕하세요. 아이스티샷추가입니다.


      저는 그냥 몸이 안좋다고 하거나 귀찮다고 말해서 약속을 안잡습니다! 약속을 잡고 취소하는 것보다는 아예 안잡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역으로 생각하시면 대인관계가 엄청 좋으신거니깐요. 걱정만 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지네요. 그래도 본인 건강을 위해서 잦은 음주는 자제하시는게 좋겠지요. 아무래도 거절을 잘 못하시는것 같은데 이건 이유를 잘 못만드셔서 그런거 같네요. 약간 선의의 거짓말이다 생각하시고 본인 상황에 맞는 이유들을 미리 만들어 놓으세요. 그래야 거절해야될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