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경우 네, 금융기관마다 각각 변경해야 합니다.
실물 OTP는 한개를 여러 은행 증권사에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지만, 새 OTP를 발급받으면 각 금융기관에 등록된 OTP 정보를 새 기기의 일련번호로 변경해야 합니다. 그래서 보통 인터넷뱅킹이나 앱의 "타기관 OTP 등록", "OTP 변경" 메뉴에서 금융기관별로 등록 작업을 해야 합니다.
다만 좋은 점은 은행마다 새 OTP를 다시 발급받을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새로 발급받은 OTP 1개를 각 금융기관에 등록하면 됩니다. 일부 은행은 인터넷 모바일에서 등록 가능하고, 일부는 영업점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OTP 사고신고(분실신고)는 한 금융기관에서 하면 여러 기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새 OTP로 교체 등록하는 작업을 모든 금융기관에 일괄 반영하는 서비스는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은행 증권사가 몇 곳인지 알려주시면, 각 기관별로 모바일에서 가능한지, 영업점 방문이 필요한지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