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58년 개띠는 우리 나라 역사에서 많은 일들을 겪습니다. 1953년 한국 전쟁이후에 1차 베이비붐 세대에 해당 하기도 합니다. 58년에 많은 인구가 출생합니다. 또한 중고등학교 입학도 시험이 아니라 추첨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 세대를 위해 분당등 신도시가 막 세워 지고 있을 무렵입니다. 대학교 입학도 본고사와 예비 고사를 봐야 하는 세대였고 경쟁률 또한 치열 했던 세대 였습니다. 졸업 후에는 한국 경제의 발전을 위해서 일도 많이 했던 세대 이고 이제는 은퇴하고 노후를 보내는 세대 이기도 합니다.
1955년-1961년 사이에 베이비부머 세대라 불리우는데 특히 1958년 개띠들이 교육과 사회개혁에 맞물려 있기때문입니다. 1958년 개띠까지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험이 진행되고 1959년 돼지띠부터 고등학교 진학시험이 없어지고 소위 말한 뺑뺑이로 진학하게 되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