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산만한 아이 ADHD 및 주의력검사를 해야될까요?

2022. 06. 07. 14:41

아이가 평소 너무 주의산만하고 오버하는 과잉행동을 보이는데요 어려서 그런거같기도 하고 크면서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은 되는데 주변에서 주의력검사 및 ADHD 받아보라고 하는데요 검사를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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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연령이나 아이의 상황을 글 속에서는 자세히 알 수 가 없어, 상담을 받으셔야할지 말아야할지 정확하게 설명을 드릴 수 없을것 같습니다^^

연령이나 자세한 행동의 패턴을 알 수 있다면 좋을 것같습니다. ADHD의 경우 성장하며 좋아지는 경우도 있고 또한 증상이 심하나 치료를 하지 않았을 경우 성인기가 되어 증상이 지속되는경우도 있으니 자세한내용을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 06. 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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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주의력결핍장애 검사를 받아보고 필요하다면 치료도 함께 해보시는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심리검사 및 상담'이 거부감이 들수도 있겠지만 요즘엔 마음이 아파서만 받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선제적 효과도 있고해서 요즘 많은 아이들이 받고 있습니다.

    잘 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

    2022. 06. 0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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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혹시 남자 아이라면, 남자아이들의 움직임과 활동력이란 운동선수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이지요

      매사 활발하고 계속해서 움직이고 재미를 찾아다는 아이들을 보면 지극히 정상이지만 같이 있는 엄마는 다소 괴롭고 치우기 바쁘지요

      뛰고, 구르고, 그러다 부딪히고 찢어지는 등 넘치는 아들의 에너지를 감당하기 버거워 하는 부모님들도 다반수입니다.

      아이가 집에서만 그러는 경우라면 지극히 잘 크고 있다는 증거이며 학교를 다닌다면, 선생님과의 상담에서 학교에서도 똑같다 라면 병원이나 센터에서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2022. 06. 0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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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주변에서 느끼기에 혹은 부모님이 느끼기에 위와같은 부분에 걱정이 된다면 검사를 해보는것은 나쁜것은 아닙니다.

        가까운 상담센터나 아동발달센터 등에서 상담을 받고 검사를 받아보면 좋겠습니다.

        2022. 06. 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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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 부모님께서 아이의 상태에 대하여 걱정되시거나 신경이 쓰이시다면

          아이를 위해서도 부모님을 위해서도 한번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ㅅ브니다.

          2022. 06. 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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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청소년과 (현재 휴직중), 신생아 집중관리

            안녕하세요. 정소원 소아청소년과 의사입니다.

            아이가 보채고 공격적일 때, 특히 낯선 이들의 눈치까지 봐야 할 상황이면

            정말 부모 된 입장에서 울고 싶기만 하죠.

            진료실에서도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정말 많이 만나 뵙습니다.

            이럴 때 제가 주의 깊게 확인하는 건

            1. <나이>입니다.

            만 3-4세(지금 딱 따님 나이군요)엔 "분노발작의 시기"라는 공식 명칭까지 있습니다.

            말 그대로, 분노발작....

            관찰해 보시면 고함지르고 우는 아이들 대부분이 이 나이랍니다.

            원인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소아과에선 아이들의 언어발달이 뇌의 발달만큼 따라주지 않아 답답한 마음이 커져서라고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즉, <헬렌 켈러>를 떠오려 보시면 되는데요.

            지능만큼 할 말을 잘 할 수 있지 못하니 아이가 고함치거나 소리를 지르는 걸로 표현하는 거죠.

            그렇다면, 이때 보호자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위험한 행위일 때는 꼭 붙들고 못하게 해야 하나, 가벼운 상황에서도 그렇게 하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꼭 붙잡는 건 아이에게 조금은 폭력적인 느낌을 받게 합니다.

            위험한 상황일 때만 꼭 안아주면서 괜찮아라고 말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웬만한 경우 옆에서 기다려주시고

            (그 자리에서 모른 채 떠나버리거나 혼자 두는 건 절대 금기입니다.)

            왜 울었는지 하소연을 들어주시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기다렸다가 스스로 멈추면

            꼭 안아주기를 반복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힘드시겠지만, 아이 스스로 답답해서 오죽 힘들었을까 생각하시면서 다독여준다면

            아이는 크나큰 안정감을 가지게 됩니다.

            2. 어린이집이나 타인의 눈에도 아니가 비정상적으로 보채는가?입니다.

            만약에 어린이집에선 너무 얌전하다거나 타인의 눈에는 매우 정상적이라는 말을 듣는다면

            일단 안심하시고 이 시기가 지나길 기다리시길 권합니다.

            지난번에 친구랑 패밀리레스토랑에 갔다가 나오는 길에

            옆 테이블 꼬마가 지르는 소리에 힘들었다는 친구 말을 듣고 깜짝 놀랐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옆 테이블 아기가 이쁘게 말도 잘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ㅎㅎㅎ

            사람들마다 민감성은 정말 다릅니다.

            이럴 때는 타인의 눈으로 바라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3. 만약 타인의 눈, 특히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의견도 아이가 지나치게 폭력적이라고 하면

            소아청소년과로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으시길 권유 드립니다.

            어머니가 불안해하시는 ADHD나 기타 문제에 대해서 일반 소아과에서도 충분히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상담 내용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편안한 육아 되시길 기원합니다.

            2022. 06. 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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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ADHD를 진단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근 각광받는 방법은 컴퓨터를 이용한 객관적인 검사법입니다. 빠른 시간에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대학병원이나 일반 의원에서도 대부분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22. 07. 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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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항상 같이 생활하는 자녀의 태도에 익숙하고, 당연하다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인이 보는 관점에서 검사 이야기가 나오면, 받아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22. 06. 0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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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산만하고 충동적이며 집중력이 부족한 주의산만증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몇배나 대하기 어렵고 생활과 학습이 힘듭니다 주의산만증은 병이 아닙니다. 단지 발달이 조금 느릴 뿐 입니다 그러나 아이의 주의산만증이 심하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ADHD증상은 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로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며 발달 수준에서 기대되는 정보를 벗어나는 부주의성,과잉활동성,충동적인 양상이 특징이며 행동장애, 정서장애, 학습장애 등 심리적 결손이 동반되는 발달적 장애에 해당하는 질환 입니다.

                  * ADHD 증상

                  1. 주의가 매우 산만하다

                  2. 집중력이 약하다

                  3. 감정기복이 크고 충동적이다

                  4. 무기력하고 우울감을 느낀다

                  * ADHD 치료: 약물치료, 정신치료가 있습니다

                  2022. 06. 0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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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에 내용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질문자님께서너무 걱정되신다고 한다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급니다

                    2022. 06. 0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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