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털이 많은데 여름에 밀어도 되나오

강아지들 많이 더워요 하는데 이중모 개들은. 털이

많은데 미용해도 되나오 안된다고 이중모 강아지들 여름에 어떤게 해야 더위 덜 힘들어 할까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도 여름에 날씨가 더울때 털까지 많으면 더위를 더타개되어있습니다

    여름에는 털을 밀어주면 더위르로덜타게되어 도움이됩니다

  • 요즘에는 강아지들 미용하실때 시원하게 밀어주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전체를 밀지는 않더라도 몸통을 밀거라 하더라구요. 그래도 사전의 수의사분에 의견을 들어보세요.

  • 이중모 강아지는 여름에 털을 완전히 밀면 안됩니다.

    겉털은 햇빛을 막아주고 속털은 체온 조절을 돕기 때문에 밀면 오히려 피부 손상, 더위, 털 재생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름엔 속털 빼주는 브러싱, 시원한 물과 그늘 제공, 실내 시원한 환경 마련이 가장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전체가 아닌 위생 부분미용만 해주는 게 안전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강아지 털이 많아서 여름에 털을 밀어주는집들이 많습니다. 겨울만 아니면 미용실에서 깔끔하게 밀어서 시원하게 해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 이중모 강아지들은 털을 너무 짧게 밀면 오히려 안 좋다고 해요 그 털이 단열재 역할을 해서 체온조절을 도와주거든요 완전히 밀어버리면 피부가 직접 햇빛에 노출되어서 화상입을 수도 있구요 그냥 적당히 다듬는 정도가 낫다고 봐요 대신 브러싱을 자주 해주셔서 죽은털들 빼주시고 시원한 곳에서 지낼 수 있게 해주시면 될듯해요 물도 항상 충분히 마실 수 있게 해주시구요 산책도 아침 저녁 시원할때만 하시는게 좋겠네요.

  • 이중모(겹털)강아지는 여름이라고 함부로 털을 밀면 체온 조절과 피부 보호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털을 밀기보다는 정기적으로 빗질해 죽은 털 제거, 시원한 그늘, 물 제공, 쿨매트나 시원한 바닥에서 휴식을 권장합니다. 미용할 경우 털 길이만 다듬어 통풍을 좋게 하고 절대 맨살까지 밀지 않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