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제일 먼저 한화 이글스의 고졸 2년차 구원투수 문동주는 광주 기아 타이거스전에서 1회말 박찬호를 상대로 던진 공이 시속 160.1 km 찍어서 국내선수 최초로 160km 벽을 넘었다고 하는데니 공인 기록으로는 인정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또한 엄정욱 한기주 안우진이 160키로를 넘겼는데 이 역시 공인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볼을 던진 선수는 뉴욕 양키스의 "아롤디스 채프먼"으로 169.1km를 던졌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최고 구속은 2023년 4월 12일 한화 이글스 vs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는 문동주가 박찬호에게 160.1km/h를 던져 최대성이 세웠던 국내 투수 최고 기록(158.7km/h)를 돌파하고 최초로 160키로를 던진 최초 국내 투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 메이저 리그에는 170키로 투수도 존재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160키로가 최고 구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