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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정국 운영이 이렇게 혼란스러웠던 적도 있었을가요?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니고, 확실함도 없고 서로에 대한 잘못만 계속 들춰내기 바쁘고, 이렇게 정국이 혼란스러웠던 시절이 또 잇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맞습니다. 뭔가 확실한 결말이 지어지지 않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거 같은데 하루 빨리 정국이 안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우리나라는 민생부터 시작해서 경제, 대외정책 등 풀어나가야 할 현안들이 많고 쌓이고 있는데 현 정부는 거의 무정부 상태여서 뭐 하나라도 제대로 풀리는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의 혼란스러운 정국이 해결이 되어야 지금 쌓여있는 현안들이 하나씩 풀어나가고 제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 요즘에 우리나라는 정말 나라가 나라가 아닌것 같아요 한사람의 독단적인 행동이 우리나라에

    이렇게 피해를 줄줄은 상상도 못햇는데요 아무래도 한개인의 욕심이 나라를 이렇게 망치고

    있다는게 속에서 천불이 날 지경입니다 하루 빨리 탄핵이 되어 새로운 지도자가

    우리나라를 잘 이끌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때도 마찬가지

    였던것 같아요 국정농단 사건으로 탄핵된 시기

  • 정국이 이렇게 혼란스러운 마지막 시기는 김영상대통령전이 마지막이 아니였나싶은데요. 이런 혼란한 시기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는 과거에도 여러 번의 정치적 혼란기를 겪었어요. 특히 해방 직후에는 38선으로 분단된 상황에서 좌익과 우익의 대립으로 큰 혼란을 겪었고, 2004년과 2016년에도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정국 혼란이 있었습니다.

    현재의 상황도 걱정스럽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위기 때마다 결국 국민들의 지혜로 극복해왔어요. 특히 2004년과 2016년의 탄핵 정국에서도 헌법과 법치주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죠.

    다만 지금은 계엄령 선포와 탄핵 등으로 인해 국민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이런 때일수록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산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어렸을 때를 빼고 성인이 되고 나서 이렇게 혼란스러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잃어버린 10년 그 이상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