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장점부터 보면 식품업계 특성상 회사가 안정적이고 복지가 무난한 편이라 크게 흔들릴 가능성은 낮습니다. 특히 브랜드 이미지가 좋아서 이직 시 경력 인정도 괜찮은 편이에요. 대신 단점으로는 보수는 대기업 상위권 대비 아주 높은 편은 아니고, 생산/영업 쪽은 업무 강도가 있다는 얘기가 꾸준히 있습니다. “평이 안 좋다”는 건 보통 급여 대비 업무강도나 보수적인 조직문화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요.
결론적으로는 워라밸+안정성 vs 고연봉중 어디에 무게를 두느냐에 따라 평가가 갈립니다. 첫 직장이나 커리어 시작으로는 충분히 괜찮고, 오래 다닐지는 직접 경험해보고 판단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하지만선택은본인이란걸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