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블록체인 기술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그 기술의 작동 원리는 무엇인가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기술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이해할만하게 정확히 와닿지않습니다. 많은 코인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쓴다고하는데 그것들이 다같은 기능을 하지 않을것인데 너무 애매모호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블록체인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블록체인은 나카모토 사토시가 비트코인을 개발하는데 처음 나온 기술로, 현재의 중앙집권적인 체제에서 벗어나 분산원장의 기술로 탈중앙화를 이루고, 중앙집권체제의 문제점인 투명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고, 빠른 처리속도와 저비용의 장점으로 4차산업 시대에 필요한 기술로써 주목받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중앙집권으로 인한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이 블록체인이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모든 데이터를 블록에 담아 저장하고, 그 블록은 노드들의 컴퓨터에 분산화되어 저장되며, 증명방식에 의해 노드들에게서 증명되어 계속해서 블록이 이어나갈 수 있도록 체인으로 연결되어진 모양을 보고 블록체인이라 일컫습니다. 모든 블록체인 선 상에서 일어나는 기록은 노드의 컴퓨터에 기록/저장되며,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이 노드들의 검증/컨펌 과정을 거친 후 진행이 됩니다. 이에 노드들에게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암호화폐입니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은 언급했듯이, 비트코인을 발행하는데 최초로 나온 기술이며, 비트코인 외에 현재는 무수히 많은 암호화폐가 발행되었습니다. 암호화폐는 저마다 새로운 플랫폼과 생태계를 위해 발행되었으며, 미래에 다양한 분야에 쓰일 수 있습니다.
떄문에 이러한 암호화폐의 가치(기술력/사업성)와 희소성의 가치로 투자자들이 매매를 하며, 그 가치가 계속해서 커지며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질문에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은 기존 '중앙화' 시스템과 반대 개념으로 '탈중앙화'라고 하며, 데이터를 분산하여 저장하고 관리하는 기술입니다.
중앙화 시스템에서는 해킹이나 시스템 장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반면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고 합의 인증 시스템이 있어 해킹 위험과 시스템 장애 발생 위험이 낮습니다.
단점은 데이터를 분산해야 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트래픽이 많고 같은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 비효율적입니다. 합의 인증 시스템이기 때문에 실제 데이터 처리되는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하나의 블록체인이 모든 데이터를 처리할 수 없어서 해당 기능을 가진 블록체인이 생기는데 코인도 같이 생겨나게 됩니다. 코인은 해당 블록체인 안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은 말 그대로 블록이라는 저장공간에 데이터를 담아 체인 형태로 연결, 여러 컴퓨터에 동시에 이를 복제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 기술을 말하는 것으로 거래할 때마다 모든 거래 참여자들이 거래기록을 저장, 공유하고 이를 서로 대조해 데이터를 위변조하기 어렵게 되어 있어서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가상화폐,코인)입니다. 암호화폐 외에도 여러분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금융이나 게임, 의료, 물류, 부동산거래, 그 밖에 많은 프로젝트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앞으로 4차산업의 핵심인 디지털정보의 보안을 위해 많은 분야에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튜브 같은 곳에 관련해서 강의가 많이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이 제일 이해가 빠릅니다. 관련링크 하나 첨부합니다. https://youtu.be/BKLfMx5hscI
블록체인을 아주아주 간단하게 보면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나의 기술로 볼수 있습니다.
한번 저장된 데이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중앙의 서버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이 아닌 채굴하는 모든 컴퓨터에 동일한 데이터가 저장이 됩니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 블록체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사용하는 여러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암호화 화폐는 간단하게 보면 이런 데이터 저장구조를 가지고 화폐를 만들었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이라는 안전하고 신뢰성이 있는 데이터 저장 기술로 모든 거래 내역을 저장하고 공개함으로써 화폐 또는 자산으로 인정받는 것이라고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블록체인은 퍼블릭블록체인과 프라이빗블록체인이 있습니다.
퍼블릭 블록체인의경우 누구나 제한없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보상으로 암호화폐(가상화폐)를 지급을 합니다.
하지만 프라이빗블록체인의 경우 특정사용자(기관,또는 관공서,회사)만 참여할수 있기 때문에 암호화폐 보상이 필요가 없습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경우 암호화폐 보상없이 현재 많은곳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래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미지출처 https://blog.naver.com/santalsm/221604732503
우리나라의 경우 블록체인은 이미 많은곳에서 개발하여 사용중입니다.
아래는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블록체인의 공공 서비스의 경우 아래 그림에 보면 2018년 2019년에 시범 사업 계획의 경우 현재 사용중에 있습니다.
아래 블록체인의 경우 암호화폐(가상화폐)가 필요없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입니다.
출처 : 한국인터넷진흥원 공지사항
이외에도 은행에서는 뱅크사인(http://www.banksign.or.kr/index.php)이라는 블록체인 기반 인증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경우 사실상 화폐의 기능보다는 디지털자산, 투자의 개념으로 보시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그러나 현재 실생활에서 결제가 가능한 코인들도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페이코인이 대표적입니다.
변동성의 문제는 거래소와 실시간 연동으로 정산을 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나라의 중앙은행에서는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CBDC 디지털 화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CBDC가 활성화되면 기존에 있는 실물 화폐들이 점점 사라질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블록체인 지식 답변자 입니다.
블록 체인은 데이터를 P2P 방식으로 저장하여 위변조를 어렵게 하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컴퓨터 기술 입니다. 다만 P2P 방식으로 원장을 관리하다 보니 많은 사용자의 참여가 필요하고 이를 채굴이라는 과정으로 기록하게 됩니다. 그리고 채굴을 하는 사람들 즉 원장과 컴퓨팅 리소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일정한 보상인 코인이나 토큰을 지급하는 것 입니다. 아하 서비스의 경우 지식 공유의 대가로 아하 토큰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렌트의 경우 블록체인과 비슷하게 시드라는 것을 통해 자료를 보관하고 있죠.
블록체인 기술보다 비트코인으로 일반인에게는 먼제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여기에는 역사적 배경과 현재에 대해 간략히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블록체인의 정의에 대해 여러 곳에서 언급하기는 하지만 정부연구 자료를 인용해 봅니다.
블록체인(Blockchain)은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기반 기술로 네트워크 내의 참여자가 공동으로 정보 및 가치의 이동을 기록․검증․보관․실행함으로써 중개자 없이도 신뢰 확보한다. 일정 주기로 데이터가 담긴 블록을 생성한 후 이전 블록들에 체인처럼 연결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블록체인이라고 부른다
「블록체인 기술 발전전략」-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 06. 중에서
사실 너무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무슨 소리인지 모를 수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화폐의 기원부터 이해가 있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자급자족의 시대에서 생산의 발달로 남는 자원이 생기면서 물물교환이 활발해 지고 만화 고인돌이나 기타 유사한 내용에서 물물교환의 형태로 원시 화폐가 생기면서 화폐의 기원은 시작됩니다. 이 얘기는 너무 긴 얘기라 여기서는 이만. 현재의 기축통화 제도가 한계에 오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블록체인은 생성된 정보와 자료를 벽돌(Block)이 사슬(Chain)처럼 이어진 형태로 사용자들의 컴퓨터에 분산시켜 보존하고 관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수많은 컴퓨터들에 정보가 나뉘어 저장되기 때문에 아무도 정보를 임의로 수정할 수가 없습니다. 반면에 누구나 저장된 결과의 열람이 가능하므로 데이터의 위조와 변조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쉽게 말하면 어느 인터넷 포털사이트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을 두고 개발되었다면 해커의 입장에서는 과거에는 서버 하나만 해킹하면 충분했지만, 이제는 포털사이트의 이용자들 전체의 컴퓨터를 일일이 힘들게 해킹해야만 한다는 뜻입니다.
2009년 사토시 나카모트라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블록체인 기술은 현재 공공부문과 일반 경제활동에도 가상화폐를 적용하여 점차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을 설명하자면 하나하나가 너무 많은 얘기를 하여야 하기에 여기서는 이쯤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블록체인은 하나의 글로벌 신뢰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거 컴퓨터가 처음 세상에 나온 이후 인터넷의 개발은 세상을 하나로 연결시는 글로벌 컴퓨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세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는 성공하였으나 해킹 , 가짜 뉴스 등의 신뢰성을 보장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신뢰성을 보장하는 기술이 블록체인 기술이며, 인터넷 상의 데이타를 블록체인의 블록속에 녛어서를 이를 검증하여 신뢰성 있는 데이타만을 생산하고자 하는 것이 블록체인이며, 글로벌 신뢰 컴퓨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스마트 컨트렉트는 이러한 신뢰를 보장하는 블록체인이 체결하는 계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제3의 신뢰기관, 중앙집중, 신뢰 중재자의 개입없이 (이것이 탈중앙화)신뢰성을 확보하는 모델인 P2P 생태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첫 사례에 불과하다며, 비트코인에 한정되지 말고 블록체인이 창출할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가됩니다.
또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기술적으로는 분리될 수 있지만 암호화폐가 없으면 자산 거래가 활성화될 수 없으며 결국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의 대중화가 블록체인 경제를 완성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보장하는 글로벌 컴퓨터의 확장성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의 혁명의 윤활유로써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사용될 것 입니다. 예로써 자율주행차의 운전에 대한 신뢰성 확보 및 보험, 요금 등의 결제, 사물인터넷의 자동 주문, 주기적 보수에 대한 문제 해결 등 드론 등 적용될 수 있는 역영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브라는 페이스북이 세계 20억명이상의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달러, 유로 , 엔 등의 비율을 적용하여 만들려고 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아직 리브라는 출시가 되지 않았으며, 이는 미국에서의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향후 리브라가 출시되면 달러 가치와 반비례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다만 리브라가 아직 확정된 상태가 아니기 떼문에 정식 출시 전 여기가지 사기 코인이 있을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