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정확히 어떤 부분에 있어서 신경조직세포가 망가지는 상황을 가정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신경세포의 손상과 관련해서는 가역적, 비가역적 손상이 있습니다.
가역적 손상은 말 그대로 다시 원상복구가 가능한 정도의 손상이고 비가역적 손상은 다시 회복될 수 없는 손상입니다.
보통 외부충격, 신경에 염증이 있는 경우 등은 신경이 비가역적인 손상에 가해졌을 확률이 있고 이런 경우 테스트를 통해 신경이 괴사되었다고 판단되면 신경을 제거하는 신경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가역적 손상의 경우 신경이 재생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신경재생치료(생활치수치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