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채택률 높음

물가 고공행진,1만원으로 외식어렵다고

물가의 미친듯한 고공행진, 1만원으로 한끼 외식이 어렵다고 뉴스에 나오네요.

진짜 다녀보니 그렇더군요.

여러분은 외출시 한끼 식사해결을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굶거나 어묵집이나 3천원 범위내에서 해결 합니다.

3천원어치 먹을거라면 뭐든지요.

어쩌겠습니까? 돈이 없는데~~

사정이 이러니 누구에게 식사대접?

어림도 없습니다.

어쩌다가 대접을 받는것조차 내키지가 않습니다.

저도 답례를 해야 하니까요.

가장 현명한 처신은 내가 나를 잘 알테니 내형편에 맞게 먹고 사는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습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밖에서 식사 함께 하려면은

    최소한도 1만원에서 3만원까지 갈수있습니다. 따라서 봉급 생활자로서는은 외식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맨날 김밥이나 라면.국수 때울 수도 없는 것 아닙니까?

    물론 질문자님 말씀 따라 대접 받기도 곤란합니다. 대접을 그냥 받는 것만이 아니라 , 또 보답으로 베풀어야 하니까 부담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결국은 경제적으로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일단 3000원으로 해결하신다니 대단하십니다.

    일단 돈이 없는 경우라면 그렇게 하셔도 되고

    집에서 도시락을 챙겨서 나가셔도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이건 질문인가요?

    요즘 물가 너무 올랐죠 김밥 한줄도 싼게 5000원 정도 하니 제가 3000원 있으면 삼각김밥 원플원 1200원정도하거든요 그거 하나사고 커피 하나 살거 같아요

  • 님 얘기가 맞는것 같습니다.. 요즘 짜장면 한그릇도 7-8천원 정도 하고 김밥한줄도 4-5천원 하다보니 부담이 많이 갑니다.. 얻어먹는것도 사주는것도 부담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