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뿐만 아니라 어린 상사분도 많이 있습니다.그런 걸로 인해 회의감이나 이직을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나이 어린 상사에게 모욕적인 말을 듣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듣기 거북한 말을 들을 경우에는 회의감이나 이직을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나이 어린 상사를 모시게 되면 처음에는 어색하거나 회의감이 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상사의 나이보다 그 사람이 얼마나 잘 이끄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이 차이 때문에 불편함이나 고민이 생길 수 있지만, 서로 존중하고 열린 마음으로 일하면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상사의 경험 부족이나 소통 방식이 힘들게 느껴진다면, 이런 변화가 이직이나 다른 선택을 생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물론 우리 나라의 회사 문화도 미국이나 서양식으로 많이 바뀌어서 나이 어린 상사가 와도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같이 회사를 다니던 후배가 갑자기 나보다 먼저 진급을 해서 내 상사가 된다면 기분이 좋지는 않지요. 그러면 아마도 퇴사를 하라는 신호 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