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대화자와 만족자 중에 성공할 가능성이 누가 많을까?

극대화자는 만족을 추구하지 않지만 끊임없이 발전한다고 샹각해요 하지만 가끔은 번아웃이나 좌절이 훨씬 만족자보다 많이온다고 생각해요 반면 만족자는 번아웃은 극대화자보다 적게올수 있으나 발전은 덜할것 같은데 관련연구같은게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 생각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극대화자는 확실히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이 강해요. 그래서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사회에서 인정받거나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목표치가 높고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죠. 그러나 그렇게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엄청난 스트레스와 예민함을 보여주며 번아웃이나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큽니다. 심리학자 베리 슈워츠의 논문에서도 아주 잘 보여주고 있어요. 이런 극대화자 성향은 행복도가 굉장히 낮고 우울증이나 번아웃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올 수 있다고 말했죠. 반대로 저 같은 만족자 성향은 스트레스를 덜 받고 행복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목표치가 낮으며 행복의 역치가 굉장히 낮기 때문이에요. 소소한 것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소확행 같은 스타일이죠. 그래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상대적으로 덜 받기 때문에 번아웃이나 우울증에 있어서 멀어질 수 있는거죠. 반면에 사회적으로 능력을 인정받거나 성공할 확률이 낮고 자신이 목표하는 객관적인 목표나 발전하고 도전적인 모습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