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구조적 강도와 별게로 사용자가 인지하는 심리적인 견고함 이라고 하여 이러한 분야를 감성공학이라 하여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학문이 있습니다.
소리와 미세한 흔들림과 같은 것이 인간의 안전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가구 설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의자에 앉을 때 우리는 시각정보 말고 청각과 촉각에 의해 또다른 정보를 획득하게 됩니다.
의자에 앉을 때 발생하는 끼익이나 덜컹과 같은 음은 뇌의 편도체를 자극하게 됩니다. 특히나 고주파인데 이것은 제품의 결함을 연상시키고 공포를 자극 하는 파장이라 튼튼한 의자라도 불안하고 저렴한 제품이란 인상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촉각 역시도 인간의 엉덩이와 척추주변에 미세한 진동을 감지하는 수용기들이 있습니다. 의제에 앉는 순간 의자가 좌우로 미세하게 흔들린다면 신체는 균형을 잡기 위해 척추근육을 긴장시키게 됩니다. 이때 우리몸은 이러한 척추근육의 긴장신호를 위험신호로 인식하여 불안감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