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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껍데기

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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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의 높이가 조금만 달라도 사람이 느끼는 피로가 크게 달라질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70대 +

기저질환

당뇨환자

계단의 높이와 깊이, 경사각이 보행자의 근육 사용과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면 나이나 신체조건에 맞는 계단 설계 기준을 더욱 세밀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계단의 높이나 경사각이 높게 되면 근육 사용량이 커지게 되며 신체 중심을 유지하는데도 힘들어 지며 안정성이 떨어질 수가 있을 것입니다.

    나이나 신체 조건에 따라 계단 설계를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장애인이나 노안 분들에게는 이러한 부분들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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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계단의 단 높이와 디딤판 깊이가 몇 cm만 달라져도 보행자의 근육 사용량과 피로도, 균형 요구도가 달라질 수 있으며 특히 고령자에서는 그 차이가 더 심할 수 있습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단 높이가 높아질수록 무릎과 고관절을 더 많이 굽히고 허벅지 앞쪽과 엉덩이 근육이 더 큰 힘을 내야 하며 반대로 디딤판이 너무 얕으면 발을 충분히 올려 놓기 어려워 발끝이 걸리거나 균형을 잃을 위험이 커집니다. 내려올 때는 충격을 받아내기 위해 허벅지 근육의 편심성 수축이 커져 피로와 무릎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단의 높이와 디딤판의 기핑 계단의 경사각을 조합해서 연령과 신체 조건에 맞는 설계 긴중르 세밀하게 만드는 것은 충분히 의미가 있으며 보행 속도 및 신장 하지 근력 균형능력까지 함께 고려하면 더 정확한 기준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계단 높이가 몇cm만 달라져도 반복해서 오르내리면 근육의 부담과 피로가 꽤 달라질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균형능력과 하체근력이 감소해 작은 차이도 더 크게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계단 높이가 높아지면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하고 반대로 너무 얕으면 발을 충분히 올려놓기 어려워 균형잡는데 부담이 커질수 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계단높이,깊이,경사각,근육사용량,피로도 등의 관계를 생각해서 세밀하게 설계하는 연구는 충분히 의미있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계단의 높이.깊이.경사각은 보행 시 무릎, 엉덩이, 발목의 근육 사용량과 균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행 분석과 근전도.압력 측정 등을 활용하면 연령과 신체조건에 따른 보다 세밀한 설계 기준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노인이나 근력이 약한 사람은 낮은 단높이와 충분한 디딤면 등 안정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개인차가 크므로 연령뿐 아니라 키, 근력, 관절가동범위, 균형능력 등을 함께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신체조건과 움직임을 고려한 계단의 단높이와 너비 및 경사각에 대한 분석은 단순히 편의성 향상 이외에도 보행안전과 근골격계 질환 및 부상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