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메모리 가격 폭등으로 스마트폰 가격도 상승하고 있는데 300만원이 넘는 가격은 좀 지나친것 아닐까요?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가격도 급등하고 있는데 삼성 갤럭시 Z 폴드 울트라 1TB의 출고가는 345만원으로, 애플의 아이폰 듀오 2TB는 무려 509만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했다고 해도 너무 지나친 가격 정책이 아닐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렇습니다

    그러나 기업 입장에서는 이윤을 내야 하기 때문에 어절 수 없슨 부분입니다.

    이 경우 소비자가 할 수 있는 것은 폰을 사지 않는 것이죠 솔직히 저도 이해가 되지 않는 가격이라 아예 폴드는 쳐다도 안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당장 액정 깨짐에 대한 불안감도 있어서 현재까지는 쓰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앞으로 계속 오르면 오르지 내리지는 않을 겁니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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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안그래도 요즘 휴대폰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에 드는 휴대폰 사기가 부담스럽습니다.

    휴대폰 가격이 월급보다도 비싸서 교체가 쉽지 않네요.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수백만 원에 달하는 가격은 확실히 크게 느껴집니다. 부품 값이 오른 것을 감안해도 소비자의 선을 넘은 가격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맞습니다. 아무리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휴대폰 하나에 300~500만원은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금액이면 집안에 필수가전을 몇개을 구매할 수 있는 금액이죠 물론 비싸서 구매하지 않으면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내려가기는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