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세탁을 하고 나면 세탁물에서 쉰 냄새가 자주나요
요즘 날씨 때문에 그런지 세탁을 하면 미치겠는데요 자꾸 세탁을 하고 세탁물을 건조하다 보면 세탁물에서 자꾸 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는데요 이럴 때는 이유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훤칠한어치246입니다. 빨래가 젖은 상태로 오래 말리다 보니 세균이 번식해서 냄새가 나게 되는건데요. 빨래가 빨리 마를수 있도록 제습기를 틀어주거나 선풍기를 빨래에 쐬어주어서 빨래가 빨리 마르게 해주면 냄새가 안나게 할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클래식한태양새227입니다. 사용하고 젖은 상태의 옷이나 수건등을 말리지 않고 빨래바구니에 넣어두면 세균이 번식해서 냄새가 나게 됩니다. 젖은 빨래감은 말린후에 빨래바구니에 넣어둬야 냄새가 나는걸 방지 할수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땀의 지방 입자가 세탁으로 완전히 빠지지 않고 축적이 되면서 서서히 쌓이면서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습도가 높은 여름 젖은 상태로 빨래를 오래 말리게 되면 이럴 때도 냄새가 나게 되니 제습기나 선풍기를 사용해서 세탁물을 빨리 건조하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매끈한부전나비188입니다.
습도가 높다 보니 빨래가 젖은 상태로 오래 있다보니 세균이 번식하게 되면서 냄새가 나게 되고 젖은 상태의 빨래를 빨래바구니에 넣어놓는다던가 땀냄새가 제거 되지 않는다던가 하는 문제로 세탁후에도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어요. 세탁물에서 냄새가 나지 않게 하려면 세탁을 하기전에 미온수에 식초를 넣고 냄새가 나는 옷을 넣고 30~한시간 정도 담근후에 세탁을 하면 냄새를 제거할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등진남(등산에진심인남자)입니다. 헹굼을 한번 더 해보시구요, 그래도 쉰내가 나신다면 햇빛에 바짝 말려보세요. 건조기가 있으면 좋겠지만.... 없으면 제습기와 선풍기를 같이 틀어놓고 말려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작은비쿠냐128입니다.
아마 세탁이 덜 말라서 그렇거나 많은 땀으로 인해 세탁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것같아요 세탁시 식초나 과탄산 소다를 넣어 빨아보시고 햇빛이 잘드는 곳에서 바썩 말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