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거나 유치원에 들어가는 새로운 상황 또는 학교에 입학하는 상황과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아이는 아무도 없는 세상에 홀로 던져진 것과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그렇게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아이가 현재 어떤 마음 상태인지를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확인을 하셔야 됩니다. 물론 그 가장 기본적인 것은 대화를 통한 확인인데요. 단순 대화가 아니라 교감을 통해 아이의 기본 상태를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