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그만 두고 싶은데 뭐라고 말씀드릴까요

카페 알바 그만 두고 싶은데 사장님께 뭐라고 연락드려야 할까요 별 거 아닌데 말이 안 떨어지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말씀드리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페 퇴사 의사를 전달할 때는 사유를 가급적 단순하고 명확하게 밝히고, 매장에 차질이 없도록 대체 인원을 구할 시간을 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보통 학업, 건강, 개인 사정, 본업 집중 등을 이유를 말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고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연락을 드릴 때는 문자나 카카오톡보다는 가급적 인수인계나 출근 시 직접 말씀드리건,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예의를 갖춘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퇴사 희망일 최소 2주에서 한 달 전에 미리 말씀을 드려야 매장 측에서도 구인공고를 올리고 인수인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보낼 때는 그동안 배려해 주신 점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퇴사 희망 날짜를 명확한 숫자로 전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학생이시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학업 문제라고 말하는게 보편적이구요. 대부분은 뭐 어디가 아픈 관계로 일하기 어렵다고 하는 편이긴하죠

  • 저같은 경우는 다른일자리에 취업이 되어서 그만두겠다고 얘기하는 편입니다.

    아니면 몸이 안 좋다던가 힘들어서 못하겠다던가 질문자님이 그만두려는 이유를 말해도 될것 같아요.

    하기싫으면 안하면 됩니다.

  • 이유를 명확하게 말 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때엔 개인사정이 있다고 얘기하고 

    미리 얘기합니다! 

    바로 그만둔다 어쩐다 하면 업장에서도 다른분을 구해야하니까 미리 미리 얘기 드리는편리고, 

    내일부터 안나와도 돼 하면 땡큐인거구용

  •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사장님, 개인적인 사정으로 알바를 계속하기 어려워져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인수인계가 필요하면 최대한 협조하겠습니다'라고 가능하면 그만두기 2주 정도 전에는 미리 말씀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