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은 땀샘에서 만들어지고, 땀관을 통해 피부에 나타나게 됩니다. 요즘같이 무덥고 습한 날씨, 자외선에 대한 노출, 과다 발한 등의 요인으로 땀관이 막히게 되면 땀이 피부로 제대로 나오지 못하게 되면서 땀띠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땀샘은 주로 얼굴, 목, 겨드랑이 등에 자주 발생하며 가렵고 따끔거린다고 해당 부위를 손으로 만지는 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으시길 바라며, 땀이 너무 많이 날 경우에는 가능하면 빠르게 씻어주시길 바랍니다. 외출을 하기 전에는 선크림을 바르는 것 이외에도 물리적으로 막아줄 수 있는 양산이나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고, 너무 온도가 높을 때에는 외출을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