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비행기 결항은 몇시간 전부터 알 수 있나요?
태풍이 오고 있어서, 비행기결항이 될 것 같은데
빨리 알았으면 좋겠는데 보통 대한항공은 몇시간 전에 통보를 해주나요.
그리규 결항이 되면, 그 내용으로 호텔 취소등이 위약금 없이 되는거죠?
당일 호텔 취소는 환불자체가 안되니..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항공사는 결항 6시간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통보하는 경우가 많아요.
태풍 같은 자연재해로 결항이 예상되면, 항공사에서 최대한 빨리 알려주려고 노력하니,
빠르면 몇 시간 내에 알 수 있어요. 결항으로 인한 호텔 취소는 예약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위약금 없이 취소 가능하거나 환불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당일 호텔 예약은 환불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예약 시 취소 정책을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
대한항공은 비행기 결항 여부를 보통 출발 30분 전까지 결정하고 통보해 줍니다. 태풍 같은 기상 악화 시에는 가능한 빨리 알려주려 노력합니다. 비행기 결항 시에는 항공사로부터 받은 결항 확인서를 바탕으로 호텔 예약을 위약금 없이 취소할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반드시 결항 통보나 확인서를 받고 호텔 측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 취소는 환불이 어려울 수 있어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