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담배피는걸 제지한 직원 올바른가

제지당하자 국민신문고로 글이 올라왔다. 사람들앞에서 수치심과 모멸감을 느꼈다고,

그래서 경위서를 작성하게되었다

나라면 국민신문고에서 회사로 민원 안넘기고 범칙금을 내렸겠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일단 질문 취지에 대해서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기 어렵고 그러한 행위가 타당한가 아닌가는 법률이 아니라 사회나 생활 등 다른 관련 분야에서 논의를 해 보셔야 하는 영역으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