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산 위에서 '야~호' 라고 외치면 도와달라는 신호라는데 사실인가요?
가끔 산 위에서 기분이 좋아서 '야~호'같은 감탄사를 들을 수 있는데요, 이 표현은 자신을 구조해달라는 표현이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도와달라는 의도로 한 사람은 본 적이 없고 대부분 기분이 좋아서 사용하는 것 같은데 구조해달라는 표현이라는 것은 어떻게해서 나온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야호라는 말의 유래는 상당히 다양합니다
산에서 또는 산에 올라 내려다 보니 호랑이가 있어서 야호라는 말을 외쳤다라는 설도 있고
몽골이 우리나라에 처들어와서 산 위로 가도 괜찮냐는 뜻으로 쓰던 말에서 파생되어 야호가 됐다는 설도 있고
독일에서 쓰던 요후라는 조난 구조 신호가 우리나라에 전파되면서 변형되어 야호가 됐다는 설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위에 언급한 것 외에도 상당히 많습니다
따라서 아직 정확하게 야호의 유래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