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의 크기에 따라서 사람의 청력에 미치는 장단기 영향은 무엇이 있나요?
데시벨이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소음의 크기에 따라서 사람들의 청력에
크고 작은 영향을 주며, 사람의 감정상태의 변화에도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장단기적으로 볼때,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시적 청력 손실(Temporary Threshold Shift ; TTS)은 높은 데시벨의 소음에 노출된 직후에 청력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입니다. 일시적 청력 손실은 몇 시간 또는 며칠 내에 회복될 수 있지만, 반복적인 노출은 영구적인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큰 소음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등)의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긴장감 증가, 수면 장애, 불안 및 기타 스트레스 관련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영향으로는, 지속적으로 높은 데시벨의 소음에 노출되면 내이의 유모세포가 손상되어 영구적인 청력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산업 작업장, 건설 현장, 교통 수단 등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소음에 노출되면 만성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장애와 같은 정신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소음의 크기가 사람의 청력에 미치는 장단기적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기적으로 큰 소음에 노출되면 일시적 난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85데시벨 이상의 소리는 청각 세포에 손상을 줄 수 있으며, 이명 현상이나 청력 저하를 초래합니다. 또한 스트레스 증가, 집중력 저하, 불안증세 등 정신적 영향도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소음 노출은 영구적 청력 손실을 일으킵니다. 80데시벨 이상의 소음에 수년간 반복 노출되면 난청이 점진적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청각 신경과 청각 영역의 비가역적 손상 때문입니다. 또한 소음성 난청은 난청 외에도 스트레스, 수면장애, 우울증 등 신체적, 정신적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도한 소음은 청력 손상은 물론 전반적인 삶의 질 저하를 초래하므로, 청력 보호를 위해 소음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음 관리를 통해 청각 손상과 소음성 질환을 예방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큰 소음에 장기간 또는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청력 손실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첫째로, 장기적인 소음 노출은 청력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강도의 소음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이명, 청력 손실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 소음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수면 장애, 집중력 저하, 정서적 불안 등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음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청력 손상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소음의 크기는 데시벨(㏈) 단위로 측정하며, 청력에 미치는 영향이라면 일시적 난청과 영구적 난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시적 난청은 소음 크기 85㏈A 이상에 2시간이내 노출 될 경우 이명 및 소음에 대한 민감도가 증가하고 일부 청력 감소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소음 환경에서 벗어나면 대부분 24시간 이내에 회복됩니다.
영구적 난청은 소음 크기 85㏈A 이상의 소음에 수개월이상 노출되는 경우 발생하며 고음 난청 및 점진적 청력 감소가 발생하고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심한 경우 언어 이해 장애, 사회적 고립 등의 심리적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소음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청력 손실 및 난청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매일 8시간씩 85 dB의 소음에 노출되는 것은 충분히 청력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140dB이하의 음, 예를 들면 충격음(총소리), 충격(대장간에서 연장 내리치는 소리) 들은 종류와 상관없이 같은 정도의 난청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음성 난청의 경우 장기간 소음에 노출되거나 혹은 일시적인 큰 소음에 의해서 내이의 유모세포 손상으로 인하여 발생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