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자유로운풍뎅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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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불교사찰에 대해서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조선시대는 숭유억불 정책으로 인해 불료가 철저하게 탄압된 시대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원래 사찰들도 지금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보이는 동네의 교회처럼
그렇게 마을에 있었는데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오면서 지금의 산속으로 사찰들이
옮기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요.
근데 산속으로 숨어들고 옮겼으면 더 이상의 추적이나 핍박 탄압은 하지 않았나요?
현재까지도 많이 남아있는걸 보며 산속으로 은둔하면 그냥 봐주거나 더이상의 탄압은 없었는지
실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