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너무 힘들고 아이때문에 자유시간도 나지 않는 동안은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유일한 스트레스해소수단으로 맛잇는것을 드시는것 같은데 그것을 못하게 하면 더 버럭하고 화내거나 서운해하다가 괜한 싸움이 될수있으니까요. 뭐든지 진심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나두다가 아내분이 기분이 좋을때 진심으로 걱정되고 위하는 마음을 담아서 그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먹지말라는것이 아니라 힘들때 먹는걸 먹어서 푸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맞다. 하지만 습관이 되면 나중에 건강을 상하게 하니까 조금 줄여보자던지 먹는 종류를 바꿔보자고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는야 귀여운 천사입니다.남편분이 퇴근하고 아내를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자녀를 키우고 양육 하는 게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많은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푸는 것 같은 데 위험합니다 결국 그렇게 먹을 경우에 몸에 중성 지방이 쌓이게게 되고 또 혈관질환이 생기고 성인 병이 생깁니다 힘든 만큼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아이를 잘 양육할 수 있도록 남편분이 많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