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래지는건 자외선이랑 피지가 주된원인 이랍니다..
보통 투명케이스는 TPU나 PC소재로 만들어지는데 이게 자외선에 약해가지고
시간이지나면 변색되거든요
우리 손에서 나오는 피지나 땀이 케이스에 흡수되면서 더 누렇게 변하기도 하구요
특히 여름철에는 자외선도 강하고 땀도 많이 나서 변색이 더 빨리 진행된답니다
관리하실때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케이스를 분리해서
중성세제로 꼼꼼히 닦아주시면 좋아요
알코올로 소독하는것도 도움이 되는데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케이스가 탁해질 수 있으니 적당히 하셔야해요
그리고 직사광선이 많이 닿는 곳에 폰을 두지 않는게 좋구요
아니면 아예 실리콘케이스나 하드케이스로 바꾸시는것도 방법이에요
요즘은 투명케이스 말고도 예쁜 디자인 많으니까
한두달에 한번 케이스 바꿔주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