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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fader
남을 의심하는 성격은 무엇때문에 그런것인가요?
남의 행동이나 언어를 의심하고 한번 더 생각하는 것은 좋은 것인가요?
상대방 입장에서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물론 유전적인 부분 어렸을 때의 가정 환경 생각 친구들과의 대인관계 이런 데에서 유신병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생활 습관 태도 오해 아니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의심 상처 이런 것들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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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에게 한 번 심하게 배신을 당한 사람은 두 번은 사람은 쉽게 믿지 못합니다 그래서 먼저 만나면 의심을 하게 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한잔안되겠니
보통 상대방을 의심부터 하는 성격은 약간 트라우마가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나에게 돌려서 말하는 언어 같은 경우는 한 번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해주신 남을 의심하는 성격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남을 의심하는 성격은 선천적이라기 보단 후천적으로
자라면서 남에게 피해를 여러번 당했거나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의심하고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검붉은코뿔소 34
경험에 의한 트라우마로 인하여 자기 방어 본능적인 것 일 수도 있고 애초에 남을 잘 믿지 않는 깐깐한 성격일 수 있습니다. 이는 상대방을 얼마나 아는지에 따라 상처받는 정도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