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미수 심리상담사입니다.
개성이 뚜렷하고 자기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평가함으로서 객관성이 부족한 부분이 다소 있는 분인가 봅니다.
정당하고 옳은 말과 행동에는 선생님도 불편하거나 서운하신 점은 부드럽고 조용하게 마음이 불편하거나 싫다는 표현을 간결하게 표현해 주시는것이 오히려 서로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긋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과 태도를 이끄시면 어떨지요?
자존감을 상하면서까지 참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와 용서하고 포용하는 것도 선생님의 자존감이 훼손되지 않는 영역에서 배려가 이루어져야 하고 그 선을 넘을 때에는 불편하고 싫다는 표현을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표현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