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도록 연락 없었으면 저는 안내고 안갈고같아요.
저도 유치원때부터 만나긴 했는데,
다른증, 다른 고등학교 였거든요.
학원 다니면서 가끔 얼굴 보긴했는데,
그 친구는 대학교 안가고, 저는 대학교 가서..
점점 멀어지고
최근에 친구 갑자기 연락와서 결혼한다고 했는데,
뭐 식사 하는 자리도 안만들고.. 그냥 돈만 달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돈도 안보내고 안갔어요.
다른 친구들도 그러더라구요.. 뭐하러 가냐구요.
그 친구는 5년 정도 한번도 연락 없었어요.
결혼 한다고 갑자기 연락했어요.
다신 안볼거 같으면.. 굳이 내 소중한 시간까지내서 갈 필요가 없을거같아요.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본인 삶이 제일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