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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동기부여가 많이 떨어졌다고 봐야겠죠?

리그 우승은 계속 하고있고 트레블도 달성했고요 이렇다 보니 뭔가 동기부여가 많이 떨어진게 아닌가 싶어서요

이미 목표한건 이미 다 완료를 했기때문에 선수들 자체가 목표 자체가 있긴 하지만 그 목표에 대해서

예전처럼 해야겠다는 의욕 자체가 떨어져 있는거 같은데 요즘 맨시티가 못하는 이유는

이런거라고 보는게 맞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맨체스터 시티(MCFC)의 최근 성적 저조에 대해 말씀하신 동기부여 문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트레블 달성과 여러 차례의 리그 우승을 이룬 후, 팀의 목표가 어느 정도 달성되었기 때문에 선수들이 예전처럼 강력한 의욕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기부여 문제 외에도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1. 동기부여의 감소: 트레블을 달성하고, 리그에서 지속적인 우승을 거두면서 팀의 목표가 '최고'를 넘어 '꾸준히 최고'로 유지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선수들이 초반에 가졌던 '성공을 위한 절박함'이 어느 정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2. 피로 누적: 시즌 내내 많은 경기를 소화해야 하며, 국제 대회나 리그에서 우승을 목표로 하다 보면 체력적, 정신적으로 큰 부담이 됩니다.

    선수들이 지친 상태에서 최상의 성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3. 전술적 변화와 적응: 다른 팀들이 맨시티의 스타일을 연구하고, 이에 맞서기 위한 전술을 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Pep Guardiola 감독의 방식은 굉장히 정교하고 체계적이지만, 때때로 그 스타일에 대한 상대팀의 대응이 점점 더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습니다.

    4. 주요 선수들의 부상: 맨시티와 같은 팀에서 핵심 선수가 부상으로 결장하면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선수단의 깊이가 중요하긴 하지만, 핵심 선수들이 부진하거나 부상에 시달릴 경우 팀의 경기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동기부여 감소는 중요한 요인이지만, 팀의 성적 부진에는 이 외에도 다양한 전술적, 체력적, 심리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 물론 맨 씨티는 리그 우승등 여러 번을 통해서 동기 부여가 떨어진 것도 사실 입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는 팀의 핵심 선수들인 케빈 더 브라이너, 잭 그릴 리쉬, 코바 치치 및 베르다르도 실바 까지 전부 다 부상 인 점도 이유 라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맨시티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대로 요즘 제대로 폼이 올라오지 않는 거는 사실입니다 예전 명성만큼 끌어올리려면 아무래도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지금 현재로서는 솔직히 답답한 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