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이 있는 경우 스마트워치 인식을 뚫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애초에 문신이 전파를 막을 만큼 두껍게 되어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런 원리면 땀도 인식이 안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문신을 하는 시술마다 다르고 업자마다 달라서 정말로 문신을 두껍게 되면 뚫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통 혈관과 땀샘 사이에 문신이라는 잉크를 넣고 이게 얇게 들어가는 경우가 있고 깊게 들어가서 두껍게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마트워치의 인식은 보통 혈관이나 피부를 타고 들어가는 전자 방식인데 이런 것을 혼선으로 만들 수 있는 문신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무조건은 아니고 시술한 곳에서 두껍게 했다면 인식이 안 되고 얇게 했다면 인식이 되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고려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