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예전같지가 않은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점점 예전만 못하는것 같아요.

작년에는 비상계엄이니 탄핵이니 하면서 분위기가 안 살았는데 올해에는 별 이슈가 앖는것 같은데도 분위기가 안 사네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게요

    세상은 급변하는데

    정부는 나 몰라라하고

    여야 밥 그릇 싸움박질만 하고들있으니

    우리 힘없고 빽없이 성실히 살아가는 우리들만 바보같아서 때로는 나도 하던일 다접고

    고용보험 타 먹으면서 부채 탕감받으며 편하게 살고 싶다는생각이 들때가 자주 있네요

  • 비용때문에 캐롤송도 못틀고...경제상황도 안좋아 크리스마스 분위기 안난지 꽤 오래된거 같아요..우울한 분위기.....

  • 네~~갈수록 살아가기가 어렵고 경기가 너무 없다보니 주머니 사정이 안좋아 소비를 덜 하기 때문 분위기 자체도 다운이 될거예요~경기가 회복이 되면 좋아질거예요~~

  • 경제가 안 좋다보니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ㅜ 먹고 살기에도 벅찬데, 크리스마스까지 챙기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죠.

  • 일단 표면적인 이유는 기온도 별로 춥지 않고 눈이 아니라 비가 내리는 모습을 며칠 동안 봤더니 크리스마스 같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네요. 그리고 근본적인 이유는 사는게 팍팍 하다보니 연휴에 즐겁게 나와 여유를 즐길 만한 사람들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조금 없어도 마음이 여유가 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물질적으로 조금 넉넉해지고 삶도 편리해졌는데 마음의 여유는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 일단은 캐롤송이 저작권 문제 때문에 거리에 잘 나오지가 않습니다

    이것때문에 분위기가 영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경제가 좋지 않습니다 살기가 팍팍해서 그렇습니다

  • 그만큼 경제가 어렵다고 봐야합니다

    특히 시중에 돈이 안 도니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봐야 합니다

    배고픈 사람한테 케롤송 천곡보다 라면 한개가 더 좋을것 같다는 말을

    잘 샛각해보면 답이 보입니다

  • 맞습니다. 아무래도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사람들도 모두 지쳐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즐거움보다는 근심 걱정이 많은것 같습니다.

  • 예전에는 같이 즐기는 분위기 였다면 요즘엔 아무래도 경기가 불안하고 연말이다보니 지출의 부담감도 높아지고 이런저런 환경들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설레임보다는 현실감이 앞서 각자 조용히 보내는듯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과거처럼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년에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기다려 보시죠. 감사합니다

  • 요즘 길거리에도 캐롤이나오지않고 사람들이 지갑에서 돈을잘사용하지않아서 그런거같긴해요. 경기가그만큼좋지않아서 부담되서그럴거같긴합니다

  • 경기가 좋지 않은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우리나라 경기는 코로나시국 이후 아직 회복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자영업 폐점율이 높아지면서 거리 빈점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더 살아나지 못하게 합니다. 여기에 지속적으로 물가가 오르다 보니 내수 경기가 줄어들고 사람들은 소비를 하지 않으며 바깥 출입도 잘 하지 않기에 거리에 사람이 줄어드는 것도 분위기 나지 않게 합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크리스마스 감정이나 분위기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느낌 공감합니다. 예전에는 거리마다 캐돌이 울려 퍼지고 가게마다 반짝이는 장식 가득했는데 요즘은 그런 풍경이 조금 줄어든 것 같죠? 또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크리스마스를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끼리 조용히 보내는 경우가 많아져서 예전처럼 온 도시가 축제 같은 분위기는 덜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