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노인들은 왜 시대의 변화를 두려워할까요?
저희 할머니 또래의 어르신들을 포함한 80세 이상의 노인들은 오래된 색채에 머물러 있더라고요.
옛날 이야기도 많이 하고 아랫사람에게 함부로 대하고요.
또 가부장적인 말과 행동으로 가족들도 힘들게 만들죠.
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음식을 파는 어르신들은
플라스틱 노끈으로 묶은 채소를 소금물에 담그거나 반찬을 비닐로 덮기도 하고요.
옛날에는 플라스틱이나 비닐대신 짚으로 묶어서 소금물에 담그고 반찬을 나뭇잎이나 헝겊으로 덮었는데요.
요즘 현대인은 비닐과 플라스틱의 위험성을 많이 알죠.
그런데 왜 시대의 변화를 두려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