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름에 놀러가기 좋은곳 (바다 vs 계곡)

여름에 놀러가는곳 한군데를 결정 하라면,

바다와 계곡중에 어디를 더 좋아하시나요~?

저는 계곡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물의 시원함과 초록초록함을 같이 느낄수 있어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굳이 하나만 고르라면 계곡 쪽에 한 표입니다 😄

    바다는 탁 트인 풍경이랑 시원한 바람이 정말 매력적인뎅 한여름에는 햇빛이 너무 강해서 너무 싫어요 ㅠ

    계곡은 나무 그늘이 많아서 훨씬 시원하고, 발만 담가도 물이 얼음장처럼 차가워서 더위를 잊게 해주는 것 같아용 ㅎㅎ

    말씀하신 것처럼 초록초록한 자연 풍경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고요.

    물론 바다 특유의 파도 소리와 넓은 수평선 감성은 포기하기 어렵지만, "여름에 더위를 피하러 간다"는 목적이라면

    저는 계곡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름 휴가의 정석은 역시 오전엔 계곡, 저녁엔 바다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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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계곡을 선호합니다.

    그늘진 곳이 많고 무엇보다 시원하기 때문입니다.

    물놀이를 선호하지 않아서 그런지

    가만히 발만 물에 담그거나

    흐르는 물을 보는 것이 더 좋네요.

  • 여름에 바다에서 너무 뜨겁고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늘이라도 있고 시원한 계곡을 더 좋아해요 슬슬 더워지니 계곡으로 놀러가고 싶네요

  • 저는 계곡이 좋습니다.

    그래서 놀러갈때 친구들과 계곡으로 휴가지를 잡는편입니다.

    바닷물은 너무 짜고 바닷가까지 가야하지만 계곡은 가까운곳도 있고 물도 깨끗하고 더 시원합니다.

  • 저도 하나만 고르라면 계곡 쪽에 한 표 줄 것 같아요.

    바다는 탁 트인 풍경이 시원하고 해수욕이나 일몰 보는 재미가 있어서 매력이 크지만, 한여름엔 햇빛이 강하고 사람도 많아서 좀 지칠 때가 있더라고요.

    반면 계곡은 나무 그늘이 많고 물이 정말 차가워서 발만 담가도 더위가 싹 가시는 느낌이 있죠. 초록초록한 풍경에 시원한 바람까지 더해지면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기분도 들고요.

    그래도 여행 분위기나 사진 찍는 걸 좋아하면 바다, 조용하게 쉬면서 백숙에 수박까지 즐기고 싶다면 계곡을 선택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ㅎㅎ

    결국 여름에는 낮에는 계곡, 저녁에는 바다가 최고의 조합 아닐까 싶습니다!

  • 전 계곡을 추천 바다도 좋긴하지만 바다는 그늘이없어서 파라솔을 써야하는데 유료 부르는게값 계곡은 일단 물이 시원하고 자연속에 있어서 더 시원한느낌을 받을수있음

    계곡하면 수박이 빠질수없죠 나무밑에그늘은 시원함 플러스 물에 발담그고 있어도 좋고 낭만을 느낄수있음

  • 저도 바다보다는 계곡이요!

    바다도 탁 트여서 좋긴 하지만 초록초록한 나무들 보며 발 담구는 힐링때문에 계곡이 더 좋은 것 같아요 ㅎㅎ 

  • 안녕하세요 저는 계곡 보다는 바다를 더 좋아하긴 합니다 계곡은 워낙 미끄럽고 물이 너무 차가워서 조금 힘들더라구요 계곡물로 하는 그런 수영장이 있는 펜션같은데는 좋긴하더눅요 물도 좋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