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명이서 하던일을 2명이 하라고 해서 퇴사 합니다.

제목 그대로 평상시에는 3명이서 하던 일을 2명이서 하라고 합니다. 한 명이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 추가 인원은 없고 과거 2명으로 운영했던적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하면 할수 있겠지요 다만 피치못할 사정이 생겨 연차사용을 1명이 하게되면 그날은 무조건 사고가 납니다 그래서 퇴사하겠다고 했는데 회사를 상대로 제가 어떠한 조치를 하면 좋을까요??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도 뭔가 생각이 있을 텐데 왜 보충을 안해주는지 모르겠네요.

    회사를 상태로 뭐 딱히 할건 없을 것 같고 본인도 퇴사를 하겠다고 통보하고 약간의 일정만 회사측에 배려해주면 깔끔하게 나올 수 있겠네요. 아님 그쪽에서 잡던지요~

  •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는데요.

    바로 퇴사하는거는 사실상 본인도 그만큼 손해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당장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하는 상황이라면 아무래도 이직하는데 시간이 걸릴테니 회사측에 사람을 한명 더 구해달라하거나 그만큼의 대가를 요구해도 되지않을까 싶네요.

    사실상 3명에서 하던일을 2명이서 하라는거는 억지아닌가 싶네요.

  • 업무량이 너무 과중하다고 판단하셔서 퇴사를 하시려는 것 같네요. 그러시면 그냥 사직서를 제출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갑자기 그만두면 손해배상의 위험도 있고 하니 약 1~2주 정도 먼저 이야기를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일단 현재의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고,

    불합리한 조건에서 일을 하시게 된다고 하면 인원 충원에 대해서 건의를 먼저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인이 했을 경우에 사고의 위험도가 현저하게 높아진다면,

    해당 업무를 기피하시는 것도 하나의 대응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중대재해처벌법이 많이 강화가 되서 이러한 부분들 같이 이야기 하시면,

    회사에서도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도 뭔가 지원이 되지 않는다면 퇴사를 고민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 회사의 방침이 마음에 들지 않아 퇴사를 결정하셨다면

    퇴사 의사를 통보하고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 외에 특별하게 하실일은 없으십니다.

    사람을 뽑아주지 않는다고 고발을 할 순 없으니까요.

    다만 대부분의 경우, 퇴사는 한달전에 통보하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퇴사 의사를 밝히고 한달정도의 인수인계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 기간에 열심히 일도 하시면서, 이직을 위한 이력서 작성 등을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일단 회사 상대로 별도 조치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사직서 제출 하는 것으로 일이 마무리 된다고 생각합니다. 3명이 하는 일이 인당 100이면 총 300이고 한 명이 퇴사하는 경우 2명이 하면 150을 하게 되는데 즉 평소 해오던 일의 50%를 더해야 하는데 어떤 계산이 나오면 2명이 가능하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감당이 안되면 퇴사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일은 제가 일하는 생산지 현장에서도 비일비재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적은 인원으로 고효율을 내야만 자기들한테 이득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3명을 계속 썼다고하는건 3명을 고용해도 회사가 손해는 아니데 퇴사를 한다고 했으면 뭔가 조치가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한 명을 추가로 구한다든지 그런 모션이 없을 때에는 빠른 퇴사가 답인 것 같습니다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많이 공감이가네요

    무리해서 업무를 하다보니 결국 지치는거 저 더라구요.정신적,육체적으로 스트레스가 심해 저도 퇴사를 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서 다시 3명이서 업무를 한다해도 다시 또 한명이 퇴사하면 다시 2명이 해야되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으니 좋은 결정 하시길요!

  • 그냥 퇴사하시면 됩니다 어떠한 조치를 취할건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냥 관두시면 되는거고요 나머지 한분하고도

    이야기 해서 관두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셋이서 일하는걸 아무리 둘이 가능하다고 해도 연차라던지 여러가지를

    고려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둘이 일하라는건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3명이 하던일을 두명이 한다면 일이 그보다 일감들이 늘고 시간이 배로 걸릴 수 있고 급해지기 때문에 사고가 날 수 있는 부분인데 사장님께 잘 말씀드려보고 좋은빙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사장남도 경제적으로 힘드셔서 인원을 감소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회사에서는 인건비 감축때문에 충원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인원을 줄이면 사고위험이 있거나 도저히 회사 근무가 힘든다면 윗선에 이야기해서 충원을 부탁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사직도 고려해 봐야 할 것 같아요.

    회사에 사직 이유를 밝히고 회사에 여유를 준후 사직전 충분히 검토하여 사직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에 별도로 조치할 일은 없는것 같구요.

    다만 퇴사후 실업급여 수급 자격은 되는지도 꼼꼼히 따져서 퇴사 결정하세요.

  • 회사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서 인원을 감원 시키는것 같습니다ㆍ회사상대로 어떻게 할수는 없고요 ㆍ정 견디기 어려우면 이직을 하는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 위험한 업종에서 사람수를 줄이면 사고날 확율이 높아지겠지요. 차라리 이차에 동종의 사업장으로 경력을 더해서 이직하시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 퇴사를 통보 했으면 더이상

    회사 상대로 어떤 조치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업무 개선을 요청 하고자 하셨으면

    퇴사 애기는 꺼내지 않았을듯 한데

    퇴사를 굳힌 상황이라면 사표를 내고

    마무리 하시는게 밎을듯 합니다.

  • 지금의 상황은 조금 힘든 상황인거 같습니다.

    3명이 할일을 2명이 하라는거는 회사가 인건비를 아끼려고 편법을 하려는거죠.

    회사와 대화를 해서 인원 충원을 요청해보고 안되면 퇴사 준비해서 동종의 다른 회사로 이직을 고려해 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회사에 빨리 충원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회사도 좋지만 몸이 상하면서까지 일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두명이서 하면 충원 해주지 않습니다

  • 우선 퇴사보다, 회사 윗선에 이러한 상황을 잘 설명하고 인원 충원이 필요한 이유를 이해하기 쉽게 잘 말씀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잘 대화해보고, 그럼에도 영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면 그때 퇴사를 생각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정말 뭐라 말할수가 없네요 인원보충되어야지 퇴사한다면 말하셔다니 다행입니다 회사 사고후 아마도 몰라라할겁니다. 속상하지만 할수 있는 조치없네요

  • 회사를 상대로 할수 있는것은 없을것 같아요!그러나 업무가 많아 짐으로써 힘든것에 대해서는

    한번 이야기를 해야 할것 같아요!인원보충을 해주시던가 아니면 급여를 올려달라고 하던지,

    조건을 제시한 후 회사의 반응을 보고 이직 여부를 판단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저역시. 그런. 경험이. 있읍니다

    제가격은. 일을. 고대로. 얘기해 볼께요

    저같은 경우는. 둘이하다

    저혼자 하게되었읍니다

    물론. 오래된 직장이라. 혼자도 충분히

    해냈읍니다

    무려. 석달정도. 쉬지를 못했읍니다

    대신. 돈을. 많이. 챙겨주더라구요

    그렇게 하니까. 버틸만하긴 했읍니다

    제 얘기 요점은 해보시다가. 정안되면

    퇴사하시면됩니다

    다른 조치는. 하시지마시고 그냥 좋게 헤어지시면됩니다

    다만. 버틸때까지. 버티시면 나중에. 천하무적이

    됩니다

  • 정말로 퇴사하실 결심을 하신 거라면 그냥 그만 두시는 걸로 마무리가 될 듯 합니다. 하지만 퇴사하시더라도 질문자님이 없는 회사 상황이 걱정되시면 정확하게 퇴사 이유를 밝히시고 인원 충원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퇴사하세요.

  • 안녕하세요. 뭐 별도로 취할만한 조치라 함은 사직서 제출이 아니겠습니까... 비용을 절감하려는 것이 눈에 보여 괘씸한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그 이상 질문자님께서 하실 수 있는 일은 없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평소에 3명이 하던 일을 2명이 하라고 하면 회사에서 그에대한 충분한 이해가 갈 수 있는 상황 설명을 하셔야할턴데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당장 그만둘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회사측에 어려운 상황을 말씀드리고 잘 조율하면 좋겠네요. 그래도 납득이 안될 시 퇴사도 고려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평상시에는 3명이서 하던 일을 2명이서 하라고 하시군요. 한 명이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 추가 인원은 없고 과거 2명으로 운영 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시군요. 물론 하면 할 수 있겠지요 다만 피치 못 할 사정이 생겨 연차 사용을 1명이 하게 되면 그날은 무조건 사고가 나는 군요. 그럼 힘들어서 퇴사해야지요. 그냥 퇴사 하시면 됩니다.

  • 뭐 퇴사한다고 했는데 아무런 피드백이 없으면 사표쓰고 나오시면 됩니다.

    생각이 있는 회사라면 충원을 다시 고려해 볼테고 그게 아니라면 전 이직을 준비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퇴사얘기는 하지마시고 업무처우에 관한 얘기를 먼저 하셔야됩니다. 연봉협상이라던가... 협상 진행 진전이 없을경우 그때 퇴사 면담을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이런 경우 회사를 상대로 어떤 조치를 할 방법이 없습니다.

    안탑깝지만 글쓴이님이 할수있는건 최대한 빨리 퇴사하는수 밖에 없는듯 합니다.

  • 퇴사를 먼저 얘기하지 마시고 회사측과 협의를 먼저 하는게 어떨까요?

    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방지하기 위해 조치를 취해야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다보면

    다른 방법을 찾지 않을까요?

  • 회사 사정을 잘모르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퇴사전에 요구사항을 제안해보고 그만두어도 되지않을까생각합니다 .

    그동안다니던 회사인데 무조건 퇴사하면 남아있는 분은 어찌되나요

    대표한테 요구사항안들어주면 그때 퇴사해도 될듯합니다.

  • 저도 최소 4명이서 할 일을 2명이서 하고 있어서 퇴사와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요즘 어려운 곳이 많은가 봐요. 마감일은 다가오는데 이제서 사람 뽑는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라서 답답할 뿐입니다.

  • 회사에서 그렇게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1명이서 일을 하게되면 위험할수도 있고 사고시 조치가 늦을수도 있으니 그런부분 어필하는게 좋을꺼 같네요

  • 회사 사정이 어려운건지 아니면 회사에서 의도적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언론이나 신문지상에서 인명사고가 나는 원인들이 작성자님 처럼 회사에서 업무처리를 시켜서 발생하는것 같아요. 과감히 결정하세요.

  • 퇴직하는데는 언제 어느때 갑자기 그만두던지 법적으론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퇴직하려면 사전에 대표에게 말씀을 드리고, 도저히 힘드니 인원 충원을 해주던지 보상을 해주던지 요구를 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1차적으로 카톡이나 문서로

    현재 상황이 특정기간 1달이내로

    개선이 안된다면 계속적인 근로가 힘들다고

    증거를 남기고 그 후에 퇴사를 하시고

    실업급여 받으시기 바랍니다.

  • 업무량이 많아서 못다니겠다는 이야기를 회사와 나눠 보시고 그 답에 따라 이직을 할지 더 남아 일을 하실지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개선 건의 , 충원 건의도 해보시고 안전을 위해서 퇴사하시고 다른 이직하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싶어요. 안전은 본인이 잘지켜야 하니가요.

  • 경기가 어렵다보면 인건비라도 줄이려고 갖은 방법을 쓰겠지요. 특히 힘들고 위험한 일에 인원을 줄이면 사고는 당연 많아지죠. 개선토록 건의를 해보시고 이도 안되시면 이직도 고려해보셔야 될것 같으네요~

  • 질문자님의 질문 내용으로 볼때 난감한 상황이 도레했네요. 이렇게되면 회사에 이런 불합리한 사안에 대하여 전달하시고 시정될기미가 없을시 사직서를 제출 하시면 되겠지요.

  • 원래 3명이서 하던일을 2명이서 하라하고 휴가를 쓰거나 하면 1명이 해야하면 미리 말씀하시고 사직서를 제출하세요 더 충원이 안되면 계속 힘들게 일하셔야합니다

  • 딱히 조취를 할만한 부분은 없지싶습니다.

    두명이서 일을 해나갈수없는 부분이라고 판단이 되시면 사직서를 내고 그만두시면 될듯합니다

  • 3명이서 하던 작업을 2명이서 해라하고 사고율이 높다면 회사에 건의 해서 사고시 책임과 대책에 대하여 각서를 받고 또 임금도 인상 조건을 내어 수락하면 일을 하시고 그렇지 안다면 퇴사도 고려 해보세요.

    그런데 자진 퇴사는 실업금여를 못받으니 이점도 고려해 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3명이여서할일을 2명하면 당연히 힘들겠죠.퇴사는 님에선택입니다.못하겠다면 관두시겠다고하시고 사직서 내시면 됩니다.

  • 노동청에 같은내용의 민원을 제기하면 될것같아요 업무과다로 인한 스트레스와 회사의 갑질 정도로 민원을 제기하면 될것같습니다 결국 쉬지말라는이야기로 밖에 안들려요

  • 퇴사를 하겠다고 말씀하셨다면 회사에서 나오는 대답을 듣고 움직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1명을 뽑는다면 제일 베스트겠고 혹은 질문자님에게 연봉을 올려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