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계좌인증서가만료되었다고하면서 로그인

신한은행계좌인증서가 만로되었다고하여 로그인하려하니까 문자인증하라고하여 [신한 슈퍼SOL] 인증문자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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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문자가와서 다시그대로보내라고하여 보냈거든요

이거혹시 계좌 해킹이나 이런거아닐까요,

순간이상한느낌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요즘 자기 인증 방식으로 언급하신 알아듣기 힘든 문자를

    특정 번호로 문자 보내기 식으로 하면

    잠시 시간 지나면 인증이 되는 방식으로 많이들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느낌이 쎄합니다 요즘은 공인인증서나 금융인증서로 다 들 로그인하는데 굳이 문자로 인증을 한다는 것도 그렇고 실제로 앱에서 실행했을때 것이아니라면 피싱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용하신 기능은 신한은행의 공식 앱인 '신한 슈퍼SOL'에서 본인 인증을 위해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안전한 방식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최근 금융 앱들은 인증서가 만료되어 재발급을 받거나 새로 로그인을 할 때,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문자 메시지를 활용한 본인 인증을 필수로 요구합니다. 이 과정에서 앱이 자동으로 영문과 숫자가 섞인 복잡한 암호 코드를 문자 입력창에 만들어주며, 사용자가 이 상태 그대로 발송하도록 안내합니다. 사용자가 문자 발송 버튼을 누르면 신한은행 시스템이 해당 스마트폰 번호와 발송된 암호 코드를 대조하여 본인이 맞는지 기계적으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대부업체나 피싱 사기단이 보내는 해킹 문자는 보통 주소 링크 클릭을 유도하거나 인증번호 숫자를 따로 입력하라고 요구하는 형태를 띱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상황만으로는 계좌가 해킹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본인이 직접 기존에 설치된 신한 슈퍼SOL 앱을 실행했고, 인증 과정에서 앱이 문자 화면을 열어 긴 인증문자를 그대로 보내도록 했다면 정상적인 본인인증 절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받은 링크를 눌러 접속한 뒤 같은 절차를 진행했다면 피싱 가능성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계좌 비밀번호, OTP 번호, 보안카드 전체 번호를 입력했거나 별도의 앱을 설치했다면 바로 신한은행 고객센터를 통해 거래내역과 보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순히 앱에서 생성된 긴 문자열을 문자로 전송한 것만으로 계좌 비밀번호나 돈이 상대방에게 넘어갔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증을 어디서 시작했느냐입니다. 원래 설치되어 있던 슈퍼SOL 앱에서 직접 시작했다면 크게 걱정할 상황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너무 걱정 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도 인증서 만료되서 똑같은 방식으로 인증 한적 있거든요

    그러니 계좌해킹은 아닌 정상적인 인증방법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