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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보면 세살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던데 진짜로 세살의 버릇이 계속 지속되고 성인이 되어서도 영향이 있는 것이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늘배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어린 시절 형성된 습관이나 성격이 성인이 되어서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의미로, 실제로 심리학적으로도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습니다.
세 살 무렵부터 자아와 성격이 형성되기 시작하며, 이때 형성된 버릇은 시간이 지나도 고착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비록 환경이나 노력에 따라 변할 수 있지만, 어린 시절의 영향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속담은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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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은 그 정도로 한 번 버릇을 잘못드리게 되면 오랫동안 고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안좋은 버릇들을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면 성인이 되어서까지 영향을 주는 것이 맞습니다.
숩숩숩
네 안녕하세요 :)
그 속담은 어린 시절의 습관이나 성격이 어른이 돼서도 지속된다는 의미인데요
심리학적으로도 어린 시절에 형선된 성향이나 습관이 성격 발달에 큰 영향을 줄수도 있다곤 합니다
그치만 모든 경우가 다 그렇단건 아니구요 환경이나 노력에 따라 변할수는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의연한우랑우탄23
안녕하세요
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릴적 부터 해오던 행동은 커서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맞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