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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양제
헤라아레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 약물 복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근육통 부작용 기전과 코엔자임 Q10 영양제 병용 섭취의 유용성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윤상 약사
신세계 약국
∙
안녕하세요. 정윤상 약사입니다.
스타틴의 LDL 합성 저해 과정에 코엔자임Q10 합성 경로가 있습니다. 이 약이 둘을 구분해서 처리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LDL은 저해되면서 코엔자임 합성도 저해하게 됩니다.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부작용의 일종으로 근육통이나 피로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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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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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현 약사
온누리약국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스타틴 계열의 지질 감소 메커니즘이 코엔자임 큐텐도 감소시켜 근육통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때문에 부족한 코엔자임 큐텐 보충으로 스타틴계의 부작용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평가
이준호 약사
효성약국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스타틴 복용 시 코엔자임Q10 복용이 필수는 아니지만 메커니즘 상 코큐텐이 HMG-CoA환원효소를 저해할 때 코큐텐 생성저해작용도 같이 발생하기 때문에 미토콘드리아에서 ATP생성저하와 산화스트레스로 인한 근육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동욱 약사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스타틴계열 복용자에서는 체내 코엔자임큐텐의 레벨이 떨어지는데요. 코큐텐이 떨어지는게 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로 인해서 근육통같은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타틴으로 인한 근육통에 코큐텐을 복용했을 때 위약대비해서 통증이 개선되는 연구보고들도 여럿 있습니다.
장은혜 약사
은혜약국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스타틴 계열 약물은 체내 코큐텐을 고갈시킵니다. 코큐텐이 감소하면 미토콘드리아의 ATP 생성저하와 산화스트레스 증가로 근육통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스타틴 복용 시엔 코큐텐을 추가로 복용해주셔야 근육통 부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