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킨마요덮밥
코인 선물 투자로 빚더미에 앉았는데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리고 도움요청해도 될까요?
한탕 주의에 빠져 대출까지 영끌했다가 청산당하고 나니 남은 건 이자 독촉뿐입니다.
제월급으로는 도저히 갚을 엄두도 안나고..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리고 도움청해도 될까요?
5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그냥 말하는게 좋습니다
괜히 말안하고 있으면 서로 오해만 생겨요
그리고 저도 코인으로 대출 받은 입자에서 말씀드리자면
절대 바이낸스 처다도 보지 미세요
부모님께 도움을 강요할 수는 없지만, 혹시 도와주실 수 있는 상황이라면 도와달라고 부탁은 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차용증도 쓰시고 그 빚은 꼭 갚도록 하세요. 부모님 속썩인 값까지 이자쳐서 갚으세요. 만약 부모님도 형편이 어렵다면 님이 어른으로서 스스로 책임지고 파산신청하고 회생절차 알아보세요..
그 금액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질문자님의 자유입니다. 부모님 도움을 받고 싶으시면 이야기해야죠. 근데 부모님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하고 싶으시다면 굳이 말씀드리기보다는 법원에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을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혼자 감당이 안 되는 수준이라면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건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특히 암호화폐 선물거래 빚은 시간이 지나면서 이자·추가 대출·심리 압박 때문에 더 커지는 경우가 많아서, 완전히 숨긴 채 버티는 게 오히려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돈만 해결해달라”보다
현재 상황을 정확히 정리해서
재발 방지 계획까지 같이 보여주는 것 입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보통:
돈 자체보다
왜 숨겼는지
또 반복될지 를 더 크게 걱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기 전에 먼저 정리해두면 좋은 것:
총 빚 규모
어디서 빌렸는지
월 이자/상환액
연체 여부
추가 대출 가능성
현재 소득
이미 정리한 투자 계정 여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선물 거래 중단
추가 “복구 매매” 금지 입니다.
많은 사람이:
“조금만 더 하면 복구 가능하다” 생각하다가 손실이 더 커집니다.
부모님께 말할 때는 변명보다 사실 중심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코인 선물 투자로 큰 손실을 냈고 혼자 해결하려다 상황이 더 커졌습니다. 숨기고 버티는 것보다 지금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는 같은 방식의 투자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식이 상대적으로 신뢰를 덜 잃는 편입니다.
그리고 부모님 도움 여부와 별개로: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이자 조정 같은 제도도 같이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만약 현재:
불법 사채
연체 독촉
극단적인 생각
잠 못 자는 수준의 공포 까지 왔다면 혼자 버티지 말고 바로 주변 도움을 받는 게 중요합니다.
부모님한테 이야기 해봤자 도움이 크게 안될거 같습니다? 돈을 갚아주는게 맞는지... 반대로 부모님이 빛을 졌는데 본인은 갚을거라고 생각해본적은 있는지?
개인회생 신청 하시길 바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좋을거 같네요. 괜히 말씀 안 드리고 혼자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게 버티면 우울증 올 수도 있어요. 부모님께 혼나고 잔소리 들어도 지금 이 상황에서는 부모님께 알리고 조언 도움을 요청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거 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코인 선물투자로 빚더미 앉았다면 일간 부모님한테 솔직히 이야기 드리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도움이 못줘도 일단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부모님도 관심을 갖고 어떻게든지 해결할려고 같이 고민 할것 같습니다. 또한 부모님에게 크게 혼난다고 해도 받아들일 준비는 하시구요.
이런투자는 여유돈으로 해봐야하는데 많이걱정되고 부담스럽겠네요 부모님이 조금여유로우시면 말씀드려서 빛을탕감하시어서 성인이시면 한번쯤 뒤도돌아보시고 앞으로 좋은일만 있기를바랍니다
부모님께서 갚아주실 여력이 되신다면 무조건 말씀드리고 지금 고통을 덜어내시는게 중요합니다. 절대 나쁜 생각은 마시고 부모님이 여력이 안되시더라도 방법을 찾아주실수 있으니 꼭 터놔야합니다
일단은 부모님한테 현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논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도움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바고 그렇지 못한 부분은 전문가한터 여쭤봐서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건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인 투자로 쌓인 빛은 조용히 할 일이 아닙니다. 더 큰일나기 전에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말하면 무슨 반응일지 두려우시겠지만 그게 본인이 한 일에 대한 책임이 되돌아가는 겁니다.
더 중요한것은 앞으로 멘탈 관리라 생각합니다.
더 더욱 조심할것은 광고성 높은 불법 대출이구요 .
힘든 상황을 이용해 , 한번더 빼먹으려고 하더라구요
가족분들께 이야기 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현 상황을 모두 공유해주시고 ,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구체적인 방향과 목적을 함께 이야기 해주시면
이 상황을 포기하지 않고 해내려는구나 할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더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힘이 안나도 살읍시다
솔직히 이런 경우 혼자 해결하려다 더 크게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사기꾼들이 이런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접근합니다
그러니 가족들에게 의지하세요
혼날테지만, 욕은 좀 먹겠지만 그래도 가족이 최고입니다
부모님께 솔직하게 털어놓고 상황이 이러니 도와달라 말씀하세요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 자책감이 크시겠지만 현재 본인의 월급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어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처음에는 크게 놀라시고 화를 내실 수도 있지만 혼자서 감당하다가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것보다는 가족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질문자님을 위해서도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도 나은 선택일거에요.
정말 본인께서 다신 안할거다 라는 마음굳게먹으신다음에
부모님께 솔직하게말씀드리고 다신안하겠다는 마음을 내비칠수있는 증거나 모습 마음가짐들을 확실하게 보여드려야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많이 힘드시지요? 그래도 도움 줄 사람은 가족들 뿐이고
부모님께 말씀 드리면 문제 해결이 제일 빠를것 같습니다.
매 맞을 각오하시고 말씀 드리세요
이자에 허덕이고 더 큰일나기전에요
힘내세요
심란하시겠네요..
본인의 힘 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이자만 계속 늘어나서 감당이 안 될 거 같으면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이 일을 마지막으로 선물은 안 하시는 걸 추천 드리고요.
많은 깨달음을 얻으셨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사행에 빠져 빚을 진게 아니라 투자하다 빚을 지신거니 부모님께 말하고 도움을 요청하셔도 부모님이 많이 실망하시지 않으실거에요. 다시 실수를 안하실테니 솔직히 말씀드리시죠
무조건 말씀 드려야 할거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힘들어져요~! 투자에 실패했더라도 다시 힘을내서 시작을 해야지요~ 파산신청이든 부모님께 요청을 드리든 방법을 모색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힘내세요~!
당연히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한번 경험해 보셨으니 이제는 조심스럽게 접근하시게 될겁니다.
먼저 경험했던 선배로써 충분히 공감되는 내용이어서 답변드립니다.
말씀드리고 도움 요청해도 됩니다. 오히려 지금 혼자 끌어안고 있는 게 더 위험한 상황이에요.
선물 투자 청산까지 갔다는 건 이미 감당할 수 있는 선을 넘은 거고, 이자 독촉이 시작됐다면 시간이 별로 없어요. 이 상태에서 혼자 해결하려다가 더 큰 문제로 번지는 경우를 정말 많이 봤거든요. 카드 돌려막기, 2금융권 추가 대출, 또 다른 투자로 복구 시도 이 세 가지 중 하나로 흘러가기 쉬운 상황이에요.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게 두렵고 창피한 건 당연해요. 근데 솔직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나중에 더 크게 터진 걸 알게 되는 것보다 지금 말해주는 걸 훨씬 더 다행스럽게 받아들이실 거예요.
말씀드릴 때는 두루뭉술하게 하지 말고 정확하게 말하는 게 나아요. 총 빚이 얼마인지, 이자가 얼마인지, 월급으로는 얼마나 갚을 수 있는지 이걸 미리 정리해서 가면 "내가 이 상황을 직시하고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어요. 무작정 도와달라는 것보다 훨씬 신뢰가 생기고, 부모님도 어떻게 도와야 할지 판단이 서거든요.
그리고 도움 요청 전에 서민금융진흥원이나 신용회복위원회 홈페이지를 한 번 들어가 보세요. 채무조정, 분할상환 유예 같은 제도가 생각보다 실질적이에요. 부모님 돈을 빌리는 것만이 답이 아닐 수도 있고, 이걸 같이 알아보자고 제안하는 것 자체가 대화를 훨씬 편하게 만들어줘요.
이미 일어난 일은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나은 선택을 하는 것만 남았는데, 그게 부모님께 털어놓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자는 오래낼수록 손해도 커지고 좋지 않으니 웬만하면 말씀드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바로 말씀드리지는 말고 요새는 국가에서 빚청산에 도움을 주는 지원제도도 있으니 먼저 찾아본 후 돈의 액수를 줄이고나서 말씀드려보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보다는 신용회복위원회에 먼저 알아보는걸 추천 드려요. 본인이 감당할수 있으면 본인이 해 봐야지요.
언제부터 연체가 시작된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시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계획도 세워 보시고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고 하시면 그때 부모님께 도움요청해 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