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은 주문을 어떤식으로 하는걸까요?

뭐가 부족한지 일일히 체크를 해서 발주를 넣는다고 봐야될까요 아니면 팔린거를 체크해서 팔린거 만큼

알아서 자동으로 주문이 되는걸까요 일일히 매일 이걸 주문하고 하려면 굉장히 골치 아플거 같은데요

팔린거 만큼 자동으로 주문이 들어 간다던지 하는 시스템은 아직까지는 아닌걸까요

제가 편의점 일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해서 질문드려 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의점에서 물건 살 때 바코드 찍으면 재고 관리가 됩니다. 그러나 본사에 주문은 점주가 하는 겁니다. 자동으로 주문이 되면 의도치 않게 주문이 될 수도 있고 그러면 본사에 줘야하는 물건 값도 점주의 계획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물론 편의점에도 자동 발주 시스템 이라고 하는 것이 존재 합니다. 재고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 지면 자동으로 발주를 하는 것이데 사실 이것을 100%선호 하는 점주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잘 팔리지도 않는 제품에 대해서 자동 발주를 할수도 있고 근무자들의 실수로 재고 파악이 제대로 안된 제품도 발주가 들어 가거나 신상품이 나와서 더이상 예전 제품이 출시가 안되는 제품도 발주가 들어 갈 수가 있기 때문 입니다. 자동 발주 시스템의 유일한 장점은 단지 시간만 단축 시킬 수 잇다는 장점 입니다. 보통 점주 들은 자동 발주와 수동 발주를 병행 해서 사용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대부분 편의점은 자동 발주 시스템입니다. 많은 대형 편의점 체인에서는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부족한 상품을 자동으로 주문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판매 속도를 추적하여 부족한 상품을 예측하고, 매장에 필요한 양만큼 자동으로 발주가 들어가게 도와줍니다. 이 방식은 일일이 체크할 필요가 없어 효율적이고 편리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