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기업 회계에서 결손금이란 것은 어떤 것인가요?
기업 회계의 용어 중에서 결손금이라는 용어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 용어인가요?
손금이라는 것을 보면 손실을 봤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손금이란 기업이나 사업자가 장부를 기록할 때에
1년 동안 벌어들인 총수입보다 사용한 비용이 더 많아서
발생한 적자 금액으로 순손실 액수를
결손금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7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손금은 쉽게 말해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보다 손실이 많아 누적된 금액을 의미합니다. 결손은 부족하거나 모자란다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기업이 한해동안 적자를 내면 그 적자가 이익잉여금 등에 반영됩니다. 이런 적자가 여러해 쌓이면 결손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지난해 1억원의 이익이 있었는데 올해 3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면 단순화하면 누적적으로 2억원이 부족한 상태가 됩니다. 회계에서는 이런 누적된 손실을 결손금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결손금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지금 당장 현금이 부족하다는 건 아니고, 결손금이 계쏙 쌓이는 기업은 과거에 누적된 적자가 크다는 점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주신 결손금은 기업이 번 돈보다 쓴 돈이 더 많아 적자가 누적된 금액을 의미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손실을 보았다라는 의미가 맞으며 회사가 그동안 사업 하면서 쌓인 누적 적자를 뜻하며,
회사의 재무 상태에 손실이 발생했음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손금은 쉽게 말해 기업이 과거에 발생시킨 손실 중 아직 이익으로 메우지 못한 누적 금액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적자가 계속돼 이익잉여금이 소진되고 손실이 누적되면 재무상태표 자본 항목에 결손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손금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손금은 법인세 계산에서 비용으로 인정되는 금액을 뜻하는 세법상 용어이고, 결손금은 일정 기간의 손실이 누적된 결과를 의미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손금이라는것은 과거 손실이 누적이 되어 자본의 잉여금을 까먹고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기업의 경우 자본조달시 주주로부터 그리고 부채차입금으로 현금을 조달하고 추가적으로 매년 벌어들이는 누적이익으로 자산이 구성되는것입니다.
이경우 이익이 계속 손실이 나면 부채는 무조건 갚아야하므로 여기에서 차감되는게아닌 주주의 자본은 갚을의무가 없기에 자본항목에서 차감이되는데 그중에서 매년 벌어들인 누적된 이익잉여금에서 우선 차감이 됩니다. 즉 손실이누적되면 결국 이게 마이너스가 나게되는 상황을 결손금이라고 하며 이때 올해는 흑자로 전환될경우 이 결손금을 줄이는 형태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손금은 회사가 버는 돈보다 쓴 돈이 더 많아 적자가 나면서 그동안 모아둔 이익마저 다 깎아 먹은 마이너스 금액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손금’은 적자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세금을 계산할 때 비용으로 인정받는 항목을 가리키는 별개의 세금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