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남이 상처 받을 일 전혀 없습니다. 물론 정말 아픈 환자가 걷지 못하는데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는다 라면 나쁜 사람으로 찍히고 상대방 역시 상처 받겠지만
과제물 도와 달라더니, 돈 좀 빌려 달라던지, 듣기만해도 전혀 도움이 필요하지 않는 도움을 요청 한다면 가끔은 선한 거짓말로 융통성 있게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거절하지 못하고 다 들어준다고 결국 본인이 그들에게 착한사람으로 기억될까요? 그렇지도 않습니다.
오히로 당연함으로 여기고 고마움을 느끼지도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