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물품을 파손시켜놓고 숨기려는 부하직원

몇일전 사용햇던 회사물품이 오늘 사용하려고 하니 파손되어있습니다.

부하직원이 처음엔 발뺌햇지만 결국 본인이 했다는걸 밝혔는데요

이럴때 어떤말을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했다는걸 밝혀졌으니 더이상 뭐라고 하실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한마디 하실거면 다음부터는 솔직하게 말하라고 한마디만 하시면 될듯하네요

  • 좀 많이 뭐라해야 겠네요. 책임 의식이 이렇게 없어서 어떻게 해요.

    다른 사람들이 다음에 써야 할 수 있는데 나몰라라 하면..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 같네요.

  • 회사다니다보면 회사의재산이나 물품을 고의가 아니 업무적인 일로파손할수있는일은 흔히 일어날수있는일입니다 그직장동료분은 그걸 왜 숨기려고하시는지모르겠지만 보통읮회사들은 그런일로. 직원에게 책임을전가시키는일이 없습니다 그분에게도 이런일은 숨길일이 이니고 빨리조치를해야 다른직원들에게 불편함이 없다 본인책임이 아니다라고해주세요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회사물품을 파손시켜놓고 숨기려는 부하직원은 문책하시면됩니다.파손은 시킬수있지만 거짓말은 하면 안되죠.바로이야기해서 고치는것이 제일좋습니다.

  • 회사 물품을 파손하고 말하지 않는 아랫 동료에게는 이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어떤 일이 잘못이 되었으며 이것으로 더 큰 피해가 올 수 있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하직원이 회사 물품을 파손시키고 숨기려 한 상황에서는,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책임감을 키우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이 말해보세요:

    "이 물품이 파손된 건 아쉽지만, 솔직하게 인정한 점은 칭찬할 만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기면 바로 보고해 주세요. 그래야 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책임감 있게 행동해주길 바랍니다."

    이렇게 말하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면서도 직원의 책임감과 신뢰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가라고해야죠.

    사실대로 말하면 끝나는 일을 감추려고 하는것에 대해 관댜해지시면 안됩니다.

    작은 물품을 숨기는것조차 거리낌 없는데

    나중에 더 큰 실수를 했을때는 어떻게될까요?

    저라면 해고시킵니다. 회사에 마이너스가 되는 사원은 필요없어요

  • 안녕하세여. 해당 경우에는 재발 방지를 위해서 경위서를 제출하라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바로 보고를 했으면 될 것을 무책임하게 뒤늦게 인정을 한 것이기에 경위서 제출을

    통해서 경각심을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