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복수라는 말이 어울리는지 달리 표현할 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게임중독이던 남자가 신문사 대학 편집장 역임했던 여성과 결혼을 했습니다 . 데이트중 신문사에서 잦은 톡과 문자로 휴대폰을 보는 시간이 많았고 남자는 결혼전에 게임을 안 한다고 하며 만났습니다

남자는 데이트중에 휴대폰을 자주보는것에 불만이 있었고 줄였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선후배 사이가 돈독했던 여자는 어쩔수없이 휴대폰을 자주하게되던중 결혼을 했습니다

남자는 너가 휴대폰을 자주 보지마라는거 무시했으니 나도 예전처럼 너때문에 게임을 하는거라고 퇴근후 9시경부터 새벽 3시넘도록 게임하고 어떨땐 게임하며 잠들곤 하는게 신혼때의 일상인데 이건 게임하기위한 핑개일까요?휴대폰 만지지말라는 경고 무시했다는 복수인가요? 아니면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둘 다 일수 있죠. 자신은 힘들게 게임을 줄였는데 상대방은 핸드폰 사용을 줄여달라는 것에 대해 전혀 개선하지 않으니 억울한 마음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며 다시 게임을 하는 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하다 자는 수준은 좀 심한 듯하며 이건 상대가 폰을 안 줄인걸 핑계삼아 과도하게 고삐풀린 게임생활을 누리고 있는거죠.

    두 사람 다 서로 이야기해보며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 이건 두분이 대화를 통해서 해결을 해야할 문제네요

    일단 먼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사과도 제대로 안한건 잘못입니다.

    먼저 제대로 된 사과를 한 후에 지금에 문제를 대화로 풀어보세요

    사람이 한번 쌓인게 폭발하면 더 무섭게 돌아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