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아이돌 관련 질문 입니다 (토픽이 음악과 관련이 있어서 넣었어요)

제가 파는 아이돌마다 꼭 논란이 생겨서 여러 번 (총 3번)

탈덕하게 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현재는 4번째로 다른 아이돌 덕질 합니다)

친구들 입장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마다 이러니까

“너 사람 보는 눈 왤케 없냐“ 랑 “아이돌 덕질하면 그정도는 버텨야지ㅋ“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민한거 아니에요.

    아이돌 논란 생기는걸 미리 예측하고 좋아할 수도 없고 좋아하다보면 논란 생기는 경우도 많아서요. 논란이 심각하거나 그러면 좋아할 수도 없고요ㅠㅠ 좋아하는 아이돌마다 논란 있어서 마음 고생 많으셨겠네요ㅠ. 저는 논란 때문에 탈덕한 적은 없는데 처음에 좋아하다가 다른 아이돌 노래나 자컨 등이 재밌어서 보다가 탈덕하고 갈아타는 경우도 많은 편이에요.

  • 전혀 예민한 거 아니예요 ㅎㅎ

    덕질은 내 돈과 시간과 마음을 쓰는 취미라서 논란이 생겼을 때

    계속 좋아할지 말지는 본인이 정하는 거예요

    친구들이 "그 정도는 버텨야지" 라고 해도 남의 기준까지 참고 버틸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3번 연속 논란이라고 해서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것도 아니예요 ㅋㅋ

    아이돌도 사람이라 언제 어떤일이 터질지 팬이 미리 예언할 수는 없잖아요

    좋아하는 건 자유, 탈덕하는 것도 자유! 이번 4번째 아이돌은

    오래오래 평화롭게 적질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이번엔 논란 대신 컵백 소식만 드기를